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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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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지난 달은 야근 10회, 음주 9회로 마무리. 10 hours ago
31
May 2012
종일 휴가를 낼 걸 괜히 반차를 냈네. PM 01:47
으하하 간만에 첫 차 타고 귀가 AM 05:19
“IT 한방에 훅가요. Daum 간거 보세요. 전 인터넷 처음 할 앤 Daum만 썼어요”. 내일 폐업을 앞 둔 회사 앞 술집 주인 아저씨의 말씀. AM 03:31
아.. 이 술 자리 이상해진다. 주인 아저씨와 안주를 논하고 주인 아저씨 지인과 미스코리아를 논한다 AM 02:26
아… 아직까지 회사 앞에서 술 AM 01:49
29
May 2012
book
기록을 위해 미투. 지난 주 회사 도서관에서 읽은 책. 예상 과는 달리 논문 같은 것 몇 개가 묶여 있는 책. PM 11:45
야근할 때 11:30 넘기기가 제일 힘든 듯… PM 11:34
분당 안에서 벌어지는 아시아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알자지라를 통해 봐야 하는 슬픔 ㅜㅜ PM 07:43
movie
코미디 영화에 이런 가슴 찡함이 있을 줄이야! PM 01:15
me2photo
ㅋㅋㅋㅋ 울 회사식당 음료판매코너의 굴욕 PM 12:48
28
May 2012
me2photo
마트 직원도 '그런 건 없다'던 걸 내가 매장을 구석구석 뒤져 찾아냈다. 비디오 헤드 클리너! PM 10:27
27
May 2012
“나는 과거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싫다고. ” - 김성근. 현재에 살자. PM 11:28
25
May 2012
me2photo
어제 기네스 파티에서 들었던 바비킴의 싸이렌 후렴 부분이 계속 머릿 속에서 반복 중 ㅜㅜ PM 04:09
곧 이태리에 여행 가는 후배가 있어 고전짤인 '유럽 vs 이태리' 동영상을 보내줬음. PM 04:07
24
May 2012
me2photo
정우성 등장. 맥주 마시는 촘 연습했나? 멋있다. PM 10:39
22
May 2012
헐, 아이패드에선 역슬래쉬\와 Won기호가 코드가 다른가보다…. PM 03:58
21
May 2012
me2video
뮤지컬 시카고 핫 파티!! 인순이의 “친구여” PM 10:50
집 컴퓨터 CD롬 드라이브가 맛이 가서 윈도 재설치도 마음대로 못 했는데, 오늘 CD롬 드라이브 하나 얻었다~! AM 10:52
20
May 2012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을 보니 박진영의 진정한 명곡들은 다 발라드구나. 아니면 발라드 부른 가수들이 워낙 노래를 잘 해서 그런건지.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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