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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ct
2009
DB첨부로 새로워진 그것!
PM 04:3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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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09
수면부족+펄펄 열+피바다=시체체험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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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eb
2009
인간은 무엇때문에 사는가?(바보 이반)….아니 나는 무엇때문에 사는가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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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09
난………쓰나미 속에 있을 뿐이고…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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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ov
2008
잠과 밥과 돈과 휴식이 모질라…흑.
A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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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v
2008
머가 일케 한 끝 씩 어긋나냐…-_- 에고고….멀쩡하던 것까지 말썽부리고…머 이따구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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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08
출근은 했는데 앉아서 일을 할 수가 없다.나 왜이러지…..엎어져 있어야겠다…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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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
2008
요즘 별다른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유.난.히 피곤하다. 몸도 머리통도……'휴식'이란게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껴지는 중. 근데, 휴식이란걸 하면 멀 먹고 살쥐…'휴식'과 '전환'이라는 넘이 간절한 중.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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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새 파란에 파란나무가 2개월어치나 폈다..이제보니 파란에 재밌는게 많네..그래서 8월 파란나무를 경품이랑 바꿨는데, 어케 사용하는거야 이게…당췌..-_-;;; 줘도 못 먹는…
PM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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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08
가입절차도 이해할 수 없는 러시아 SNS를 어케 서비스로 정리를 해야 하는겨…도대체..-_-;;;
P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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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08
당췌 먼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다…된장..-_-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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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
2008
아직은 재밌는건지 지루한건지 잘 모르겠다.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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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ct
2008
머리가 띵…드뎌 지각. 술을 끊어야 하나……쩝
A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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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2008
머리속에 먼지가 꼈다. 무엇하나 확실하게 잡히는 것이 없다. 투명하게 치워냈음 좋겠다. 멀 망설이고 있는거지? 멀 원하는게야.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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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잇데이 행사로 롯데월드를 가다-이런 빌어먹을 체력차이.
A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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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8
내가 영작을 할 일이 있으리라고는…더구나 불어번역까지…(물론 다 베껴쓰기지만..-_-)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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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8
위젯…이 일을 하면서 평소 사용하지 않던 것들을 참 많이 접하게 된다.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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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ct
2008
무쟈게 피곤하다. 이게 나이하고 상관인지, 마음하고 상관인지…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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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ug
2008
처음처럼
PM 12:45
청아
,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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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a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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