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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Dec 2007
오늘은 방긋 웃으면서~ AM 01:07
22
Dec 2007
달이 ㅈㄴ 밝구나, 이런 새벽은 더 좋지~ AM 04:23
확실히 예전보다 소통의 통로는 많아졌다. 그 통로로 우리가 무엇을 주고 받느냐가 요즘의 화두다. 내가 지금 이렇게 쓰고 있는 미투데이 역시 새로운 통로라 할 수 있을텐데… 내가 이걸 쓰게 된 이유가, 스치는 상념들을 적어두기 위해서인데.. 그럼 뭐 어떻게 되는겨!! AM 02:39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이거 꽝만 나오네, 뭐 하나 당첨될때도 됬는데, AM 02:36
바로 밑에 새벽은 조용해야 새벽답다고 남겼었는데, 직원들이 에로영화를 볼때면 전혀 새벽답지가 않다.. 나의 시선도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AM 01:55
새벽은 조용해야 새벽답다, AM 01:48
21
Dec 2007
가능성을 수집하는 삶, PM 11:29
18
Dec 2007
살짝 졸린데.. 절대 자면 안된다. 재밌는게 무궁무진하게 널려 있는 세상이잖니~ AM 04:28
17
Dec 2007
오!!! 된다!!! 된다!!! 된다!!!!!!!!!! 이틀만에 글 배달 성공, 스쳐지나갈 수 있는 상념들을 묶어두는 용도로 써야겠다. AM 04:41
아~ 보낼 글, 아이콘에 문제가 있었던건가?? AM 04:37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AM 04:36
04:30이 지나지 않아서 그런건가.. 이거 왜 안돼.. AM 04:12
이거 뭐 계속 글 배달 안된다고 하네… 어떻게 하는거지ㅠㅠ AM 03:06
16
Dec 2007
간만에 로그인 해봤네, 블로그로 글이 배달되길래, 잘만쓰면 좋을 듯 한데.. AM 05:12
sdf AM 05:11
ㄴㅇㄹ AM 05:06
19
Sep 2007
날 둘러싼 모든 것을 끌어안을 수 있는 여유로움을… 비록 슬픔, 서글픔이라도… 힘내자, bd PM 05:51
내가 안다. 나 잘해야 한다. 말 그대로 나 잘해야 한다… 힘내자, bd PM 05:37
11
Sep 2007
우리 어머니 수술하셨대요. 나한테 미리 말도 안해놓고 수술하시고 오늘 전화걸어보니 목소리가 안좋길래 물어보니 수술하셨다네요. ㅠㅠ 잠깐이라도 기도 비슷한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PM 05:08
금요일 휴가결정! 원없이 이 청춘 불살라 주겠어~ ♡ PM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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