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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Sep 2008
주유소앞 신호대기중 한줄남김 ㅎㅎ AM 06:40
6
Sep 2008
내꿈은 아내가 자식들에게 아버지를 닮으라고 망설임없이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거 AM 07:33
5
Sep 2008
아이폰으로 보니 미투데이가 은근히 재밌네.. 인스턴트한 느낌이랄까.. 마이크로블로깅은 미니디바이스가 제맛? 얼른 자야지 ㅠㅠ PM 04:46
아이폰3G 구입하고 그걸로 오랜만에 접속해봅니다.. 아이폰 전용 파 PM 01:05
9
Oct 2007
지금 작은 소망이 있다면 냄비에 비빔밥 팍팍 비벼서 뜨뜻한 정종이랑 먹고 싶다… 그냥 그렇게 살고싶은데 안될까효? AM 05:20
미투데이를 조금씩 알아가는 중.. 근데 관리 페이지에 접근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참고로 여기는 미국.. AM 05:16
8
Oct 2007
평소에는 주목받는 걸 싫어하지만 AM 03:25
3
Oct 2007
테스트 해보는 것이오 AM 05:45
chungsuk님께서 chungsuk'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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