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구가 없는 불합리한 본능을 문화 매체로서 발산하는 것이 어째서 부끄러운 것인가 ?
인생도, 예술도 항상 무(無)와 대결해야 한다.
D+67 | 꿈과 희망을 무너뜨릴 위험한 실패에서 배워야 할것이 많은이 / Koglish (or English): http://twitter.com/liveJ
암거나 적으래 그냥 그냥 끄적거려
까마귀의 자그마한 둥지
chungsuk is sharing 9 stories with 6 people since October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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