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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Jan 2010
진짜 춥다~~ 요즘 정말 너~~~무 춥다~~ AM 10:57
5
Jan 2010
해떨어지기전에~~ 눈아~~ 다~~녹아라~~ PM 02:52
4
Jan 2010
퇴근은 어떻게 하나… 아~ 그냥 재택근무하라고 했음 좋겠다.. PM 04:41
20분이면 오는 거리를 한시간 걸려왔따!! PM 04:40
18
Dec 2009
빨리 2월이 왔음 좋겠다…ㅜㅜ 이런 내생의 최악의 연말.. AM 10:59
15
Dec 2009
젠장!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최악의 12월이다! AM 11:24
8
Dec 2009
폭풍같은 주말이 지나고.. 잠시 휴식일 줄 알았는데.. 2차 폭풍이 밀려오네~ AM 11:11
26
Nov 2009
안개가 자욱히~~ 낀 새벽에 퇴근을 했다.. ㅋㅋ AM 10:18
25
Nov 2009
어찌 어찌 이번주 빨리 갔음 좋겠다.. PM 04:59
19
Nov 2009
아놔~ 퇴근하고 싶다~ 어떻게 1박 2일동안 일을 시키냐~ AM 12:06
18
Nov 2009
출장~ 또 출장~ 이거 출장 끝나면 야근~ 못해먹겟다.. ㅡㅡ AM 11:57
13
Nov 2009
비가 올거면 확실히 좀 오지~ ㅡㅡ AM 09:13
12
Nov 2009
수능이구나~ 이제 강산이 바꼈네~~ ㅎㅎ 이제 감흥도 없다~ AM 02:23
11
Nov 2009
최고의 미실이었습니다~ 미실의 시대여 안녕히~ 앞으로 무슨 낙으로 사나.. ㅜㅜ AM 09:08
10
Nov 2009
음.. 비록 산에 있었지만 예비역 해군병장이라 그런가.. 맘이 짠합니다! 다행이 사상자가 없다니 안심이네요~ 대한민국 육,해,공군 아저씨들 힘내세요~~ ^^ PM 04:22
음… 나도 키 별로 안큰데… 슬프구나~~ AM 11:14
30
Oct 2009
오늘도!!!!!!!!!!!!!!!! 야근이다~~ ㅜㅜ 아~ 달콤한 내 신혼을 돌려줘~~~ AM 10:01
27
Oct 2009
오늘 첫 타~ 근데.. 이거 머하는거래요? ㅎ PM 12:27
동동이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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