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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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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아침에 만두 먹고 채해서 회사에서 내내 수발받다가 우연찮게 퇴근 하게되서 가다가 토하고 힘겹게 사당까지 왔는데 지하철을 못탈거같아서 택시타고 귀가 8 hours ago
9
Feb 2012
응? 루치아님이 내 이모였음? ㅋㅋ PM 08:35
8
Feb 2012
요즘은 결혼얘기를 많이 듣고 생각해본다. 무슨 결혼자금이 평범한게 삼천이라며?;; AM 08:07
7
Feb 2012
안되 난 일안하고 돈 받는단말이야 PM 06:20
추워서 스터디 하기 싫다 PM 06:18
휴지 없는데 콧물나 AM 08:49
6
Feb 2012
신풍역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술취한 할아버지가 비틀대며 걸어왔다 늦은시간이 아니라서 할아버지를 유심히 봤는데 옆에 서 있던 여자를 툭치길래 시비걸면 어쩌지 여자를 붙잡고 막아줘야 하나 생각하던 찰나 할아버지라 내 앞으로 격하게 고꾸라져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 PM 08:54
궁금한거 있어요 일본/ 한국 가슴사이즈가 다릅니까? 속옷사이즈 PM 06:55
다들 돈 모으며 사는구나 ㅇㅅㅇ PM 06:40
5
Feb 2012
늘 오던 실내 포차 왔는데 신분증 검사 했다. PM 08:37
4
Feb 2012
저번달 지출이 상상 초월 PM 10:39
커플인증샷을 날려볼까하다가 내가 넘 꾸져서 관둠 PM 10:03
이어폰 장만한게 한쪽이 소리 인들려서 교환해야겠다고 남친한테 문자 했는데 이어폰이 제대로 안꼽혀있 … 꾹눌러서 꼽았더니 쩌렁쩌렁 울린다 PM 08:50
3
Feb 2012
네이버 코인 커먼요 PM 10:25
싄나는 그묘일!! PM 06:12
또 서서 할기세 AM 07:56
2
Feb 2012
잠결에 택배아저씨가 집에 안계시냐길래 남자친구 번호 주며 일로 연락해서 해결하라고 한뒤 깜짝 놀라 눈을 떠서는 이건 무슨 꿈인가 생각하다가 현실임을 깨닫고 내려가 마치 아무렇지 않다는 듯 택배를 받았다 PM 10:22
1
Feb 2012
오유 어플로 잠깐 본다는게 2시간 지났네 PM 11:54
회사에 맨날 같은 티셔츠 입고 오는 사람 있다. 냄새난다 ㅠㅠ PM 10:00
오늘 걍 지각할라고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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