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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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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다가 내린 결단. 이렇게 까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싶진 않았지만.

오후 6시 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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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했음

오후 1시 24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