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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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 관심 그런건 필요 없어.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1시 27분 (Seoul) by 코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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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컁컁컁컁컁컁 낼 학교 안가니까 안 자야지!!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12시 29분 (Gwangju) by 실스 !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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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난 설 자리가 없군-_ㅠ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35분 (Gyeonggi) by 로망!*ㅅ*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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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마 머리빠진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 47분 (Seoul) by 모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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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저방 돌아다닐 때마다 몽실몽실 발에 채이며 따라다니는 털벌레같은 두 녀석. 요도크는 아프고 난 뒤 특히 내 옆에 있고 싶어한다. 침대에 누우면 침대 옆 탁자 혹은 같이 침대에. 식탁에 앉으면 식탁의자 밑에. 싱크대 앞에서 뭔가 하면 싱크대 발매트 위에. 따뜻하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 39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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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그녀는 그보다 더욱 높은 곳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11시 28분 (Seoul) by 초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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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의 생각만으로는 역시 달라지기가 어렵다. 보고 들어야 확실하게 느끼는 법.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11시 23분 (Seoul) by 코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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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관심은 그 사람을 부담스럽게 할 뿐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 이럴 때 사용해도 되는건가.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48분 (Seoul) by //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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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간표 다 맘에 듭니다! 특히 “언어의 이해”가 대박이에요. 완전 설레입니다.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38분 (Inchon) by 흥섭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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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게 개강이야기는 그만하죠,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10시 44분 (Seoul) by 맘은소년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