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프쉬케
.
.
friend
Me
Friends
Mentions
Mentioned Posts
Posts I me2'd
287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ntions
Posts I me2'd
Mentioned Posts
Posts I me2'd
민트
_mint
그래서
, 내가 수동적으로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인연을 믿을 수 밖에 없다.
21 hours ago
인연이라서
그러했고
,
인연이
아니라서
그러했다
.
me2
8
Feminist
braceinfo
애들 손붙들고 있을때만이라도 무단횡단은 하지맙시다 자식에게 원칙이 아닌 불법부터 가르쳐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12/02/11 09:55am
영어보다는
올바르게
사는
것을
먼저
me2mobile
me2
40
Comments
7
푸른나무
wsigi
한 아빠가 여섯살정도되는 남자아이를 때리고 욕하는것을 보았다 아이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고 겁에 질려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바들바들 떨기만하고…한마디 할려고 다가갔는데 병원으로 들어가버렸다…
12/02/11 11:30am
정말
화난다
.
아이의
가슴에
평생
상처가
될거
같아
걱정된다
ㅠ
.
ㅠ
me2mobile
me2
4
Comments
5
마법사월
hwahappy
결혼은 사랑이전제되어야한다. 여자들은 보통 자기에게 맞춰주길 원하지만 결혼을함과 동시에 동등하게 생각하라,더이상 혀짧은소리로 남자를힘들게하지마라. 남자로태어나 가장이라는 무게는 아마도 곰백만마리의 무게일 것이다.아내로서 그 무게감을 이해와 배려…그리고사랑 그것으로
12/02/11 01:24am
덜어줘야
하지않을까
?
상대방에게
미안하고
상대방이
고맙고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
당신은
평생의동반자와함께
골짜기없이
무수한이유때문이아니라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가정을
꾸려갈수
있을것이다
.
결혼을
앞두고있는
당신에게
앞서
살아본
마법사월이
..
me2mobile
me2
40
Comments
52
고이고이
goigoi
은근 은근 잘 되리라.
12/02/10 17:10pm
행복항
주문
me2
13
Comments
19
soulriders
soulriders
미투하면 생긴다는데
12/02/10 17:02pm
오해라능
회사가서 돈좀 벌면 생길것 같죠?
by
알
[5/
5
]
me2
8
Comments
28
비류연
jhmui
me2photo
이불위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쿨쿨. 모두 굿나잇!
12/02/10 03:57am
냥미투
근데이불한중간서
너네가그렇게자면
난내서방이랑
못부둥켜안잖아
me2mobile
me2photo
me2
3
Comments
2
꿈나비
psyche
중독, 사람에게 중독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12/02/07 00:30am
무슨
짓을
해도
헤쳐
나올
수가
없다
.
me2
28
Pro_Decade
decade23
me2photo
아 시발 존나 이거만들면서 슬퍼서 울뻔했네 시발 그래 우리형제가 만든게 사회악이구나 시발놈들아
12/02/06 14:43pm
me2
59
Comments
17
꿈나비
psyche
관계의 밀도가 높을수록 고민을 들어 주는 척도가 깊어진다.
12/02/06 20:35pm
당신의
고민이
밀려온다
.
아프다
.
내
귀로
전해지는
아픔만큼
당신은
좀
더
평안이
찾아
오길
바라본다
.
me2mobile
me2
28
홍욱
01098510997
두달간 카드 동결// 어제도 심심치 않게 썼구나 -_-;;;고기9인분 사주고 호프집에서 10명 술값을-_ㅜ 밀려드는 후회….
12/02/06 13:28pm
술먹고
지르고
이런다면
내가
몽몽이가
된
줄
아시라느
....
me2
1
Comments
48
yuna
yuna
한국에서는 서너살 쯤 되면서부터 뻔뻔해지는 법을 배운다. 작은 규칙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어기는 법. 주로 부모들이 가르친다.
12/02/06 07:38am
너도나도
이렇게
뻔뻔해지는
법을
배우니까
같이
뻔뻔해지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들고
,
그
중
더
뻔뻔한
놈이
더
잘되는
것
같고
나만
바보같이
손해보는
것
같아
더욱
뻔뻔해져야
하고
.
규칙
따윈
아무도
안지켜
.
조금이라도
남들한테
뒤떨어질까봐
겁에
질려
두리번두리번
.
하하
me2
12
Comments
9
꿈나비
psyche
me2photo
특별한날과 상관없이 명절을 제외하곤 한달에 두번밖에 못보는 서방님. 오늘같은 날도 식당밥으로 배채우실텐데… 따뜻한 밥한공기 바로 드렸으면 좋으련만, 마음만 그득하지 따르지못하는 이 내 몸이 한탄스럽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반쪽과 당신의 분신들만 챙겨먹어 미안해요.
12/02/05 20:40pm
나
당신
사랑하는
거
알아요
?
알아요
?
몰라요
?
몰라도
알고
있어요
!
네
...
그렇답니다
.
♥
me2mobile
me2photo
me2
9
피렌체
florence
한동안 불어공부를 안했더니 문법이 제멋대로네.
12/02/04 23:00pm
me2
1
Comments
1
민트
_mint
지하철에서 나오자마자, 여자친구가 주는 물건을 훽 집어던지고 혼자 마구 가버리는 남자를 봤다. 여자는 물건을 주워서 황급히 따라갔다.
12/02/04 00:20am
에휴
있을때
잘하라고
멍청이들아
ㅠㅠㅠㅠ
내가
다
울컥하네
me2mobile
me2
8
Comments
19
홍욱
01098510997
ctrl+c, ctrl+v 남발하시면 곤란합니다.
12/02/04 13:31pm
성의
없어
보여요
.
형식적인
안부는
하나
안하나
못해요
me2
3
Comments
20
Feminist
braceinfo
이벤트 하나
카페 이누 음료상품권을 드릴려구요. 포스팅하시고 소환해주세요~~
이벤트 두울
미소를 만드는 치과에서 칫솔셋트를 드릴려구요.. 담벼락에 사진남겨주세요
12/02/03 21:24pm
미투와
페북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
트위터엔
쓸까말까
.....
ㅎㅎ
me2
8
Comments
3
꿈나비
psyche
me2photo
본인이 뭘 원하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도 모른다.
12/02/03 21:50pm
......
라고
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은
.......................................
me2mobile
me2photo
me2
15
꿈나비
psyche
벌써 금요일이라니……
12/02/03 07:54am
모르는
사이
시간은
쏜살같이
......
me2mobile
me2
22
민트
_mint
me2photo
사랑이 변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흐르는거더라.
12/02/02 19:29pm
별들을
보다가
,
편지를
읽다가
,
그
반짝반짝하던
때와
마음은
다
어디로
갔을까
했는데-
그걸
안다고
달라질
건
없겠지만
답은
찾은듯
해
.
me2mobile
me2photo
me2
7
More
Back to top
프쉬케
is sharing
3,728
stories with
287
people since November 6,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