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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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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수동적으로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인연을 믿을 수 밖에 없다. 21 hours ago
애들 손붙들고 있을때만이라도 무단횡단은 하지맙시다 자식에게 원칙이 아닌 불법부터 가르쳐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12/02/11 09:55am
한 아빠가 여섯살정도되는 남자아이를 때리고 욕하는것을 보았다 아이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고 겁에 질려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바들바들 떨기만하고…한마디 할려고 다가갔는데 병원으로 들어가버렸다… 12/02/11 11:30am
결혼은 사랑이전제되어야한다. 여자들은 보통 자기에게 맞춰주길 원하지만 결혼을함과 동시에 동등하게 생각하라,더이상 혀짧은소리로 남자를힘들게하지마라. 남자로태어나 가장이라는 무게는 아마도 곰백만마리의 무게일 것이다.아내로서 그 무게감을 이해와 배려…그리고사랑 그것으로 12/02/11 01:24am
은근 은근 잘 되리라. 12/02/10 17:10pm
미투하면 생긴다는데 12/02/10 17: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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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위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쿨쿨. 모두 굿나잇! 12/02/10 03:57am
중독, 사람에게 중독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12/02/07 00: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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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존나 이거만들면서 슬퍼서 울뻔했네 시발 그래 우리형제가 만든게 사회악이구나 시발놈들아 12/02/06 14:43pm
관계의 밀도가 높을수록 고민을 들어 주는 척도가 깊어진다. 12/02/06 20:35pm
두달간 카드 동결// 어제도 심심치 않게 썼구나 -_-;;;고기9인분 사주고 호프집에서 10명 술값을-_ㅜ 밀려드는 후회…. 12/02/06 13:28pm
한국에서는 서너살 쯤 되면서부터 뻔뻔해지는 법을 배운다. 작은 규칙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어기는 법. 주로 부모들이 가르친다. 12/02/06 07:3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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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과 상관없이 명절을 제외하곤 한달에 두번밖에 못보는 서방님. 오늘같은 날도 식당밥으로 배채우실텐데… 따뜻한 밥한공기 바로 드렸으면 좋으련만, 마음만 그득하지 따르지못하는 이 내 몸이 한탄스럽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반쪽과 당신의 분신들만 챙겨먹어 미안해요. 12/02/05 20:40pm
한동안 불어공부를 안했더니 문법이 제멋대로네. 12/02/04 23:00pm
지하철에서 나오자마자, 여자친구가 주는 물건을 훽 집어던지고 혼자 마구 가버리는 남자를 봤다. 여자는 물건을 주워서 황급히 따라갔다. 12/02/04 00:20am
ctrl+c, ctrl+v 남발하시면 곤란합니다. 12/02/04 13:31pm
이벤트 하나 카페 이누 음료상품권을 드릴려구요. 포스팅하시고 소환해주세요~~ 이벤트 두울 미소를 만드는 치과에서 칫솔셋트를 드릴려구요.. 담벼락에 사진남겨주세요 12/02/03 21: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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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뭘 원하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도 모른다. 12/02/03 21: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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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이라니…… 12/02/03 07: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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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변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흐르는거더라. 12/02/02 19: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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