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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 관심 그런건 필요 없어.
으컁컁컁컁컁컁 낼 학교 안가니까 안 자야지!!
미투에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난 설 자리가 없군-_ㅠ
고민하지마 머리빠진다~~~
이방 저방 돌아다닐 때마다 몽실몽실 발에 채이며 따라다니는 털벌레같은 두 녀석. 요도크는 아프고 난 뒤 특히 내 옆에 있고 싶어한다. 침대에 누우면 침대 옆 탁자 혹은 같이 침대에. 식탁에 앉으면 식탁의자 밑에. 싱크대 앞에서 뭔가 하면 싱크대 발매트 위에. 따뜻하다.
정상에 오른 그녀는 그보다 더욱 높은 곳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책상 앞의 생각만으로는 역시 달라지기가 어렵다. 보고 들어야 확실하게 느끼는 법.
지나친 관심은 그 사람을 부담스럽게 할 뿐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 이럴 때 사용해도 되는건가.
월요일 시간표 다 맘에 듭니다! 특히 “언어의 이해”가 대박이에요. 완전 설레입니다.
우울하게 개강이야기는 그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