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요.
빨리 소몰이 지팡이를 만들어야하는데.. 아오.. 재료 구하기 귀찮앙..
3kg만 더 빼고 싶다. 오션월드 가야긔!
지난 주 춘천에서 서울까지 첫 운전. 아슬아슬한 고비 두번 넘겼지만.. 나름 침착하게 잘한다고 칭찬받음! 히히 그치만 난 왜 첫운전인데도 긴장감이 없는걸까.... 이거 위험한데 ㅠ
아이구…간만에 열도 나고 아프구만…으흑. 디아의날인데..
디아는 하루 2시간 정도씩만..해야지. 시간이 어케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휙휙
마음에 드는 티파니 반지를 발견했는데… 손가락이 너무 가늘어 스페셜 오더하믄 3개월 뒤에나 받을 수 있다고.. 흑흑. 저주받은 손꾸락 같으니..
곧 나에게 올 스댕 콜드컵..! 캐나다에서 날아오능 나의 컵. 하악하악
영양제 먹그 힘내야긔. 힘은 나는데 출근하긴 싫고나....
디아… 잼있다..;; 하아..! 아메리카 섭 캐릭터가 무럭무럭
워크샵 분위기 안좋아.. 흑흑. 서울 가고파.. 오빠 보고파잉. 엉엉
스댕 콜드컵이라니…!!! 갖고 싶어. 흑 한국에도 팔았음 좋겠어염
이렇게 참다 보면 언젠간 폭발하겠지. 가만두지 않겠다.
아아.. 회사에서 배틀넷 패치 서버 접속을 막아놨구나..흑흑… 피씨방 가야하는거니
아. 빵터졌네. ㅋㅋ 귀여운 부부
내가 만만한가. 어후. 주말에 점심 먹음서 일얘기하잔 연락받고 완전 짜증. 일얘긴 주중에만
불타는 금요일을.. 세마리의 아가들과 함께 하고 싶지만. 난 치맥을 먹어야겠어. 치킨 안먹은지 오만년쯤 된듯.
연차 썼는데 택배가 왔다니…. 회사 가고 싶다. 택배 널 갖고 싶다.
술만 잔뜩 드시면 뭔가 선물을 가지고 달려오시는 남친. 오늘은 양말에 꽃 데코… 아 웃겨 죽겠네. 뜬금없이 양말을.. 게다가 꽃으로 장식했어. ㅋㅋㅋ 귀여운 아즈씨
냉동실에 얼려놓은 코스트코 피자와 시원한 맥주가 날 유혹하네 어쩌나... 흑흑
꺅. 어린이날 선물 받았어요!! 진짜 날 오덕으로 봤던건가... 흑흑.. 그치만...징챠 씐나는 내가 더 슬퍼..
레미 is sharing 7,543 stories with 202 people since January 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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