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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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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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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어제도 9시쯤에 잠이 들었다 이 시간 쯤에 깼지만, 수면 시간을 조절하겠다며 마저 잤는데 오늘은 안될 분위기… 안돼…. 아-ㄴ-ㄷ-ㅗ-ㅐ PM 11:57
누군가 글을 멍하니 읽는데 - 시작은 이혼한 내 친구는 키가크고 몸매가 있는 편인데 였다 - 8cm 힐을 신으니 175cm인 내 키와 비슷해졌다 에서 멈췄음. 확실히 주위 환경에 따른 격차라는건 …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는 키큰 여자=170이상 이 좀 문제 같긴 하다. PM 01:43
movie
황정민씨는 연기도 좋지만, 목소리가 좋아서 좋아합니다. 사생결단 OST 누구를 위한 삶인가에서 듣고 춈 반했었음. 노래 자체는 그냥 저냥 이라는 기분입니다만. - 영화도 뭐 무난 무난. PM 01:01
빅시 이야기를 하는데 주변 여성 3인이 C컵 이상일 때 VS 바다건너 속옷을 사러 갔더니 AA가 C가 되었을 때. - 어느 쪽이 현실적일 까요. 개인적으로는 그러니까 우리는 세수와 도시를 보고 허영을 쫓아 측정을 다시 해야 합니다. AM 10:58
몸무게가 72-3 대로 돌아왔다. 역시 하루에 세끼가 문제였던 걸까. AM 10:12
에세이 내는 날에 자연스럽게 애들이랑 도서관 미팅을 했다. 뻥 안치고 30명중 절반은 있었음. 그리고 알게 된건 우리 과에 짝 없는 애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무서운 놈들.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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