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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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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러브플러스 크리스마스 이벤트 결과. 아 코나미 무섭다. 3D카드라니… 아 그런데 이 게임 진짜 궁금하다.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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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빅시 세일 들어갔습니다. 조금 애매한 폭이긴 하지만…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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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시죠. 남자 사귀는 방법을 본격 공개합니다. 이 답글들을 믿고 따르시기만 하면 됩니다. 예:봉중근 “아내한테 뺨맞고 결혼 결심했다 AM 11:37
님이 좋아하실 것도 같습니다. 아이폰 관련 보고서. 답글이 재밌어요. dracoaffectus님 것이라던가. AM 11:27
넵톤에서 떠서 떠돌아 다니는 있는데… 반응이 아주 감동폭풍인데 난 왜 이렇게 껄끄러운지 모르겠다. '자꾸 남자는 같이 자주는 엄마가 최고 신부감.' 같은 이야기나 떠오른다. 별개로 나라고 저 남자분과 별반 다를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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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음식 새로운 걸 먹으려고 검색했지만 딱히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나도 허니와 클로버처럼 롤케잌이나 사서 손에 들고 통째로 먹을까? 어렸을 때 롤케잌 비싸서 이렇게 못해봤는데… AM 09:59
Hui 님이 주신 [살면서 가장 기분좋았던 선물은?] 릴레이. 저는 선물 받으면 대체로 공평하게 방정떨면서 좋아하는 편인데요. 솔직히 가장 좋았던건 요즘 기억이 흐릿해서 잘 모르겠어요. 음 이정도로 하고 님, 하루비님, Juanita님 받아주십시오. AM 09:28
Tirpitz님이 주신 2010 소망 릴레이 뒤늦게 갑니다. 딱히 다른 건 없고, 학교 생활이나 무난하게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벌써 내년 여름지나면 졸업반이니까. 우걱우걱 하겠습니다. AM 09:24
이렇게 노세요. Katy Perry처럼. AM 08:39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내 생각에 올 겨울 노래. BBC Children In Need 2009 - 호화 출연진이 부르는 대 인기곡 메들리. AM 08:37
혹독하게 추운 가을과, 타죽는 봄이라면 어떨까요? 난 그냥 좋아요. 그리고 여름이 제일 무난한 것 같아요. A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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