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배경화면을 비담으로 바꾸었다며, 의미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다. 아무래도 어려워서 미투데이라도 올린다 하였더니 너그롭게 그러라 하셨다. 그리고 밤에는 너보다 술이 좋다고 하시길래, 내가 신이나서 이것도 같이 올리겠다고 하니 어떻게 올리나 보자고 하셨다. 나는 루져
PM 08:35
포스터만큼 복잡하진 않고, 결과적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예술가마저 철 안들고 먹고 살수는 없다는 내용의 영화.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는 내용의 영화. 초장부터 거의 끝까지 강하게 나오고, 음악은 인상적이지만 한번에 맴돌지는 않는다. 보고 대체로 후회는 없을 듯.
AM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