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war는 끝났고, 이제는 무엇을 소비하느냐일 것이다”를 패션-건축-정치를 거쳐 결론으로 말해주고 있다. 아무날 저녁시 텔레비젼에 나왔다. 당연히 다큐였지만 가볍게 지나가는 느낌의 프로였다. 우리와 비교하니 깜깜해진다. 까마득한 차이다. AM 01:00
Class Consume war TV 한국 거리감 루저 차이 언제까지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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