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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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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그러게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고, 서로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원수로 느껴지실 정도였다니 저도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사실 제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시간을 보면 아무래도 저 같아요. PM 03:26
해도 난리가 나고, 안 해도 난리가 나는데. 해야 하는 사람은 갑이 아닌 경우에 적당한 답은 무엇인가요? AM 11:20
성격도, 습관도 쉬이 어디 가는 건 아닌모양이다. 오프라인에서 곱게 앉아 있었더니 온라인으로 병신춤을 추게 되는구나. 시쳇말을 쓰면 오래만에 다시 키워가 되었음 ^^ AM 02:01
부득이 하게 말하게 되는 것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쓰기 버튼 누르는게 떨리실 정도면 그냥 안쓰셔도 되었을텐데요. 어제부터 시작된 무슨일이라고는 못해도 분위기 무겁고 미투를 그만둘까 하는 정도 고민하셨던 지금상황 굳이 연장해서 누구까지 가실 생각 없으셨으면요.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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