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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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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9,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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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이러면 안되겠지만 찰스 게링이 부럽다. 많은 고생이 있었겠지만, 30년동안 자신의 전공분야의 유의미한 일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것은 분명히 큰 행운인 것 같다. 이정도면 공부도 할만 한거지. 뉴욕타임즈 기사, 조금 더 자세한 글 PM 07:04
신동아 최신보도. 입수한 정부 문건에 따르면 건설청은 해외박람회에서 국내외 기업과 심층인터뷰을 진행한 결과 한국 기업들은 세종시 입주(행복도시 수용량)에 큰 관심을 보였다. - 신동아(예전에는 여성동아라던지) 같은 곳이 이런 문건들을 어떻게 잘도 구하는지 궁금하다. PM 06:30
me2photo
좋은 사진이다. 시간의 흐름이나 서사전달이 매우 훌륭하다. 아마도 훌륭한 모델덕인 것 같다. PM 06:25
“나때는 잘 몰라도 아는 형 누나들 사이에서는 드래곤볼이 정말 최고였다고 한다.전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했고 최근엔 영화로까지 만들어졌으니까…드래곤볼은 나도 투니버스에서 보고, 만화책도 조금은 봐서 어느정도 알고있다.” - 드래곤볼로 검색하다 절망했다. AM 03:05
book
갑자기 이책 보고 싶다(2) - 일정한 코드, 기호, (아마 체) 로 문화 전반을 본다. 다시말해 취향이 된다. 일본스럽다. 친구 아무개님은 변태성을 띄었다며, 그래야 예술이 된다며 한국을 불편해한다. 나는 싫다. 질서를 바란다. 현실에 쓸모있기 때문이다. 안되겠다. AM 02:55
book
갑자기 이책 보고 싶다.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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