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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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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2, 2010 다음날
22
Jan 2010
낮잠. 어느 식당에서 고모님이 계셨던듯도 아닌듯도 싶고, 조부모님과 함께. 사실 베트남 쌀국수 같은 것이었는데 따듯했다. 그래도 여기가 편하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옛날보다는 더 소원해지지 않았냐고 하신다. 이어서 너(나)어렸을 적에, 감나무 밑에서… PM 06:24
울려고 듣는 슈퍼스타. 이건 낚시도 아니고, 낚시가 아닌 것도 아니지. 우리 한철이 형은 왜 이렇게 늙어 보이게 나오고 겉저리 같은지. 년도를 보니 06년, 05년 불독맨션으로 만났을 때만 해도 갠춘했었다고 '나'는 기억합니다. 여하간에 둘다 어울리긴 한다. AM 03:13
아니, 이놈의 인터넷 하는 해외주민들은 (나 빼고)다들 왜 이렇게 성실한 거냐. 됐꼬! 인터넷하면 잉여여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 그런가!!! 럴수. 럴수. 이럴수. 없따! 나 막 울어야겠어. AM 03:07
music
괜찮아~ 잘 될꺼야 ♬- 되긴 되었지만, 이한철님 노래 찾기는 왜 이렇게 힘든지. 엥이. AM 02:31
님이 주신 나만의 원칙 릴레이. 저는 소소하게 많은데, “법은 안지켜도 내 원칙은 지킨다”, “나 싫은건 남에게 안하게 노력한다” 정도가 뼈대있습니다(?). 요즘은 시망수준으로 지켜요. 릴레이 먹지 않는 사람이 Juanita님, 하루비님, BOHEMIAN님 콜 AM 01:10
Hui님이 주신 [목소리인증]릴레이. 실패했습니다. 실.패. 시일패 하였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발로만든 공대생은 반성해야겠어요. 설마 헤드셋이 구려서!? 죄송하게되었습니다. 월요일 중으로 시도한다 하였다가 까먹고 오늘 하였어요.ㅠ_ㅠ - 전 잘 들리는 목소리입니다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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