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어느 식당에서 고모님이 계셨던듯도 아닌듯도 싶고, 조부모님과 함께. 사실 베트남 쌀국수 같은 것이었는데 따듯했다. 그래도 여기가 편하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옛날보다는 더 소원해지지 않았냐고 하신다. 이어서 너(나)어렸을 적에, 감나무 밑에서…
PM 06:24
울려고 듣는 슈퍼스타. 이건 낚시도 아니고, 낚시가 아닌 것도 아니지. 우리 한철이 형은 왜 이렇게 늙어 보이게 나오고 겉저리 같은지. 년도를 보니 06년, 05년 불독맨션으로 만났을 때만 해도 갠춘했었다고 '나'는 기억합니다. 여하간에 둘다 어울리긴 한다.
AM 03:13
별님이 주신 나만의 원칙 릴레이. 저는 소소하게 많은데, “법은 안지켜도 내 원칙은 지킨다”, “나 싫은건 남에게 안하게 노력한다” 정도가 뼈대있습니다(?). 요즘은 시망수준으로 지켜요. 릴레이 먹지 않는 사람이 Juanita님, 하루비님, BOHEMIAN님 콜
AM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