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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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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10 다음날
27
Jan 2010
난감한걸 아시는 Hui님께 받은[나에게 아무개는?] 릴레이. 중국에서 유학하시는 아가씨 정도 되겠습니다. Hui하루비TirpitzJuanita다쓰제이NANABOHEMIAN님 떼소환 합뉘다. 으하하하. PM 01:45
music
Mr.yon님이 주신[조용한 밤 차에서 듣기 좋은노래] 릴레이 받습니다. 그런데 너무 먼나라 이야기라 잘 모르겠어요. 여러모로 불가능한 경우라서; 제목이 적당한 항상 엔진을 켜둘게가 어떨까 싶네요. 릴레이 상황 자주 맞을 것 같은 하루비님, 쿨짹님을 불러봅니다. PM 01:24
movie
포스터 참 예쁘게 잘 나왔다. 좀비 메이크업이 워낙 연극에 가까운 분위기라 대뜸 보고 싶다. 초 저예산 영화라는데 솔직히 그래도 본전도 못 뽑을 것 같다. 상영관을 얼마나 잡을지부터 걱정이지만. 감독 하고 싶은만큼은 당연히 못 담았을테고 신선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AM 02:08
me2photo
진심으로 궁금한건데 오타쿠 반대말이 어째서 꽃미남이 되는 건가요? 이것이 세상 인식인가요? …그리고 그래서 지금 십덕후가 인기 검색어 된건가요. AM 01:51
me2photo
아… 실시간 검색어 일위로 십덕후가 올라왔었단 말인가… 오덕페이트가 병신짓 안다고 주장했다지만;; 어떤의미로는 망콘보다 더 심한 듯. 그냥 관심받고 싶어하는게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여하간 이제 십덕은 완전히 오염된 단어가 되었네.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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