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구르면 귀엽다고 합니까? 아 시바의 법적 분노가 척추뼈를 타고 흐른다.
너무 거시론을 들이댄 문장 아닌가 싶긔, 공정한 경쟁사회와 음식이 무슨 상관없지 뭐. 솔직히... 음식에 드럽게 관심 없네라는 생각만 들고 음식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짜증만. 그리고... 공정한 경쟁 운운이 굉장히 역설적이라 소름 돋지만 이건 생략.
그리고 사실 판이 다른 경우는 관객에 속한다고 하기도 곧잘 어렵거든. 관객범위를 얼마로 잡냐야 제작자 권리고. 솔직하게는 다르다 이전에 틀리다고 말하고 싶지만 부정적인 어감이라 피함. 이렇게 피곤한 일이라니까... 말 한마디 한마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