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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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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왜 붕어빵을 팔지 않지… 나갈 때는 있었는데… 22 hours ago
10
Feb 2012
한국 메리츠 저렇게 대놓고 카피 광고 해도 괜찮은건가… 그리고 그 광고 국제광고 아니었나… 놀라라. PM 01:01
아나운서 언니 이쁘다. 스튜어디스 언니 말랐음. 비행기 내리기전에 풀메이크업함. 아 이거시 한국인가. 다르다. 달러. PM 12:31
5
Feb 2012
눈온 다음날에는 사람들이 밖에서 줄따위 서지 않는군. 춥기는 똑같은데 거 신기한 일일세. AM 08:20
2
Feb 2012
글자수 제한이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형 서비스가 인기 있는게… 어쩌면 사람들이 자기 읽고 싶은대로 읽기 좋아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들어서 슬퍼졌다. 그리고 그렇게 굴수있는 구석을 또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듭 슬퍼졌다. AM 09:07
31
Jan 2012
music
1월이 마무리 되며, 이렇게 신년 기분도 정리되고, 우리가 들을 노래는 PM 12:11
One of best cheese maker, Soyoung Scanlan- Master, well-choreographed, constant interplay- 아무래도 오늘도 무슨 soyoung 인지 모를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내일은 쓸모있어져야겠다… AM 11:32
시이라젠느… AM 11:13
특정한 부분 부분에 대해서 개개인이 수준차이가 있는건 그냥 사실이고, 그 부분이 개개의 존엄성을 해치지는 않으니까, 수준차이가 지적되는것에도 민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어떻게 참… 감정상하게 않게 말할수가 없네 AM 10:36
눈이 오는 서울에서는 오늘, 이런 꽃을 먹고 싶겠지 AM 09:19
올해 지산가면 정모 쩔겠다… AM 08:42
30
Jan 2012
야 이 돼지야! 저녁 아홉시가 다 됐는데도 관대하게 먹을거 먹여놨는데도 아프기만 하면 어떻하니! ㅠㅠ PM 09:53
음식에 대해서 충분한 자본과 노동을 투입할 수 있는 여력과 구조도 역시 '사회'와 '시스템'안에서 공존하게 되는거고 결국 이는 분리될 수 없는 겁니다. 결국에는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는 사회에서 맛있는 음식을 발견할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AM 10:38
(작품에 질 자체가 존재한다는 전제에서)제작자와 다른 관점의 비슷한 의견이 주룩주룩 튀어 나올 때, 이건 분명히 제작자가 놓친 부분이 있다는면에서 잘못된 것이지만, 별개로 읽는 쪽에서 따진게 별로 의미 있는 일도 아니야. …보통은 판 자체가 다른 경우가 많거든. AM 10:29
29
Jan 2012
예뻐! 결혼식 돋네… PM 03:00
추억은 마음과 마음에서만 고이 간직, 설사 스러져 잊혀짐이야 있더라도 PM 12:24
한 보름 뒤에 했었어야 하나… AM 09:39
28
Jan 2012
요즘 우울면이 좀 땡기네… PM 12:29
26
Jan 2012
모아보기에서 미친이 누른 미투가 뜰 때, 내 미친을 놀리고 싶은 구석이 있는데 참 어떻게 할 수가 없네.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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