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in 386 이야기였는데요. 완전 지탄받는 386이지만, 물론 본인도 자신의 동료들을 매우 신랄하게 비판하지만서도 이런 말을 할 때는 소름이 쫘악 돋더라고요. 자부심도 느껴졌고… 역사를 손으로 만져본다라ㅎ 그런 경험을 해 볼 수 있을까요?ㅎㅎ
10/11/24 2:05 AM
으흣- 미투 하면서 처음으로 미친 만났어요 >_< 크크- 별님이랑 m_in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제가 논문만 좀 여유있게 끝냈으면 맥주 한잔 더 하자고 했을텐데 ㅠ_ㅠ 이거 proofreading 맡기고 나면 또 뵈요- :D 그리고 전 이제 결론 마무리 돌입!
10/8/27 9:09 PM
[책 중 기억나는 장면이나 대사] 'Every man is an island. But clearly some men are island chains. Underneath, they are connected' (about a boy) t님, m_in님께 전달.
10/8/19 9: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