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1
May 2012
오늘이 5월 마지막 날이구나. 17 hours ago
자고 일어났더니 목 아프고 콧물 작렬 ㅜㅜ 17 hours ago
me2photo
우리집에 오는 길냥이랑 어제 한참동안 놀았다 19 hours ago
나는 오늘 새로 태어났다. AM 12:34
28
May 2012
me2photo
살얼음 동동 녹차냉면과 왕돈까스 AM 11:53
27
May 2012
편지나 생일카드, 생일 문자 같은 것을 보낼 때 가장 중요한 건, 네가 내게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일 같다. PM 04:56
25
May 2012
me2photo
해질 무렵 PM 08:50
me2photo
오랜만에 삼청동을 걸었다. PM 08:49
24
May 2012
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일차적인 반응으로는 상대를 원망하고, 이차적인 반응으로는 나의 잘못을 살피게 된다.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라, 삶에는 어떤 타이밍과 내가 알 수 없는 의미들이 있어서, 이런 문제들이 있어야만 내가 알아차리는, 그 어떤 의미들이 있어서. PM 08:53
me2photo
안경님하를 새로 맞춤 PM 03:53
me2photo
네이버를 켜자, 3사 드라마 스포가 따다닥. AM 03:33
23
May 2012
me2photo
오랜만에 영화 PM 06:41
22
May 2012
아 드뎌 발표 끝났다 ㅠㅠㅠㅠ PM 06:02
어쩌면 생각보다, 별게 아닐 수도 있다. AM 01:05
21
May 2012
심심하면 TV 보다는 책을 본다는 학생의 글을 읽고 있자니, 심심하면 TV 아니면 인터넷만 하는 나를 어쩌면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 PM 05:46
<데인저러스 메소드>,<미래는 고양이처럼> PM 04:29
20
May 2012
나를 버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정말. PM 07:27
밀린 빨래 돌리고 청소기 돌리고 PM 04:51
종이가 준 냥이 사료를 그릇에 담아서 놔뒀는데, 꼬질냥이가 계속 먹고 가는 것 같다. 한번에 많이 먹지 않고 먹을만큼 먹고 가는듯. AM 01:08
19
May 2012
나뚜루 빙수 먹고프다 PM 09:25

Follow RSS 모르 is sharing 445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December 12,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