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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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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나의 친한 친구들은 스마트 소셜하지 않다. 그래서 얼굴을 봐야만 소통이 가능하다. PM 10:55
저녁 죽 한 사발을 순식간에 비우고 우유도 마셨는데 배가 적당히 부르다. PM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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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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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제닥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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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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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그리운 그 곳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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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가을이 너무 금방 간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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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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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녀왔지비.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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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생각나는 커피 AM 11:36
하아. 한가하고 싶다.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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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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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라 몽실아. PM 01:55
21
May 2011
해병대 캠프 다녀왔습니다. PM 08:35
14
May 2011
요즘 회사는 한가한 편이다. AM 09:24
5
May 2011
오늘 바람은 가을같다. AM 08:49
나는 광고인이니까요.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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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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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신 몽싱여사는 밤새 투쟁중이다. 나를 재우지 않으면 내일 출근을 안 할거라 생각하는걸까. A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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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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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부은 얼굴로 칩거중인 뾰루지 환자를 문안온 이십년지기. PM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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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진단서에는 상세불명의 피부농양이라 했다.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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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작은 뾰루지가 넓어지더니 얼굴의 반이 부었다. 정제닥 샘 이럴땐 어쩌죠?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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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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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와인 PM 10:41
:
손 예쁜 남자가 좋다. AM 03:04
9
Apr 2011
간만에 홍대!!!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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