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8 폭풍속의 주 _ '불어라 봄바람'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밤. ^^; 사진 올리기 2 셜록 때
베네딕트 캠버비치. 팬심 1 *^^*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빈센트 반 고흐로 나온 영국 TV 다큐 보니 짠…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이야기 넘 슬프다잉
이와이 순지라는 감독이 있다는 게 얼마나 축복인지를 깨달았다 러브레터의 묘하고 미스테리한 감동의 비밀을 풀수 있는 느낌
문학에서 걸작을 읽는 건 뿌듯하기도 하고 감동적임은 물론 유익하기도 하다. 근데 어쩌면 이렇게 내가 겪었던 사건들을, 내가 느꼈던 충격과 공포와 감정의 카오스를 적어도 몇십년전 소설에서 낱낱이 펼쳐놓고 있음을 알아서.. 주체하기 힘들다 지금 생각치도 못했던 그런 순간 하아 <태양의 아이> 하이타니 겐지로
구자철에 기대를 걸어본다앗 ^.~
고 조은령 감독이 요즘 많이 생각난다. 많이 이야기들 안하지만 그녀는 칸느영화제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영화인이었다 전혀 무관한 내게는 꽤 많은 인연을 만나게 해주었던 분 분명 천사로 지켜볼거란 생각이 들어..
이하늬양. 메리 대구 공방전 페어 러브
어벤져스 앓이 확정!! ㅠㅜ 또보고 싶고 ㅎㅎ
화학 원소 공식같은 거 외우며 가는 남학생들 귀엽다 ㅎㅎ 주기율?? 아 고등학교 옛날이여 ㅋ
어떤 작업이든 작업을 해보는 그 자체야말로 궁극적으로 자신을 구제하는 길이다. 어떤 경우이든 성취감이야말로 우울을 때려 눕혀주는 좋은 처방 중 하나이다. 로버트 마셀로
으악 어떡해 ㅎㅎ 엉뚱한 단편소설 한편 쓰고싶어졌다 -_-; 일본여자와 한국남자의 로맨스 이야기. right now!! ㅎㅎ 나이차 국적차 이거 잘못하면 욕도 듣고 비현실적이라 얘기들을 것 같은데 그래도 써보고 싶다 ㅋㅋ
누군가에게 안기거나 손을 맞잡으면, 네 마음속에 있던 생각은 꼭 그 사람에게 전달돼. 그것이 진정으로 전하고픈 이야기라면…… 전해진다. 꼭. さよなら きよしこ 중
[코리아] 찬란한 이 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길 . (박철민 대사) 코리아 명심해라 팀보다 더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것을 두번보니 슬럼프여 안녕 ㅠㅜ
임상수의 조롱보다는.. 정지우의 감상적인 로맨티시즘이 차라리 낫다는 생각. -.- ☞_☜
[today's prayer]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박국 3) 5/29
이 책 좀 읽었는데 좋더군요!!
예매했어요! =ㅁ= 코리아 보고싶다 또
슬럼프다잉. ㅠ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나 공주인가? -_-+ 요즘 먄날 잠이 안온다 ㅠㅜ 공주는 잠못이루고
고아한삐삐롱스타킹 is sharing 2,557 stories with 571 people since September 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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