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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Mar 2010
I Love NY~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단단히 하고…다녀오자!!!분명 뭔가 달라져 있겠지?그래 달라져있을거야! PM 08:20
/hyom 우리 내년에 NewYork가면 안될까? 뉴뇩가서 그냥 여행이 아닌…뭔가를 남겨오고 싶어…그게 뭐가 될지 모르지만…뉴욕 한복판에서 프리허그??막…ㅋㅋㅋ아휴…내가 남자가 필요할때가 오긴 왔나봐~우씨..ㅠ_ㅠ PM 08:13
20
Mar 2010
다중이네 집에 와서….좋다… PM 12:52
5
Dec 2009
마이 이 우리회사 놀러온단다~얼쑤~~에헤라디야!!!~~ PM 03:16
2010년에 가입시더…내가 이러고는 몬사데이~갠지스강 물 한번 퍼먹고 정신차려 돌아와야겠싸~~넷쯔꼬꼬~~~ PM 02:59
뭔가 모르게 개발빼고는 다 잘할것 같다는…이 몹쓸 자신감-_-; 글로벌 마인드도 어느정도 있고, 외국에서 통하는 얼굴이고ㅋㅋ인도, 터키, 에티오피아, 멕시코, 페루, 아르젠띠나~,에꽈도르…아오~많다많아~가볼때가 이렇게 많은데…GyunAh 나 뭐하고 있냐? PM 02:53
30
Nov 2009
ㄴㅏ 오늘 간만에 '뇌폭발'했심이야…ㅠ_ㅠ 하루종일 노란색 오류화면 봐서 눈알이 노란색에 염색됐심이야…내 눈깔 어쩔꺼….(팀장님 지나가면서 한숨쉬실뿐이고…난 오류가 어디서 나는지 모를 뿐이고….엉엉…ㅠ_ㅠ) PM 06:31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서운법…다섯살만 어렸어도….아오~~~~~~ PM 02:04
27
Nov 2009
완젼 오랜만에 느껴봤음. 졸다가 노트북에 머리 박고 깜놀….>_<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머리를 다시 정리하며 거울을 본다…. 부끄럽다-_-…..아무래도 팀장님이 보신것 같다…이를 우째..나도 여잔데…아놔~~~~ PM 03:39
26
Nov 2009
왜 하필 꼭……. 꼬라지가 대박인날에…급만남을 가지는거야?-_-; PM 07:58
개발이고 뭐고…..끝없는 삽질과….멍때림….허나…인고의 노력끝에….겨우 하나 건졌네…내가 이래살아 뭐하나?엉엉…..ㅠ_ㅠ PM 07:54
“보고싶다” 이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가슴설레게 하는말…흠….떨리는 가슴이로구나….. AM 11:37
24
Nov 2009
미투데이…요거요거….벌써 중독됐심이야!클났네 클났어…참 신기한 세상일세… AM 11:04
지구정복 AM 10:39
오오~~나도나도…어제부터 눈알 완젼 뜨거워서 눈알 빼내서 지리산 천연암반수에서 시원하게 세척하고 싶으다요~~엉엉…ㅠ_ㅠ 오늘 안경쓰고 왔더니…조영남됐다요….날 지리산으로 쫌.. AM 10:24
23
Nov 2009
쿨하고 좋네!~ PM 05:04
바닥에 김치전 부쳐놓은놈 잡으러 가쟈…!!!!!!!!!!!!ㅠ_ㅠ PM 05:03
무언가 부끄럽지만…자꾸자꾸 신청합니다요…위에글 삭제가 안돼..아놔…ㅠ_ㅠ PM 05:00
26
Oct 2009
I ♥ 곱창 PM 05:11
10
Feb 2009
토하지마…ㅠ_ㅠ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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