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손삼
let's play
let's play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9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4
Sep
2009
네이버가 좋긴 좋은가 보네…많이 변했다 미투..ㅋ
PM 12:58
부럽군
me2
0
Comment
12
Apr
2009
Fresh up!!
PM 04:24
좋구나
~
me2
0
Comment
2
Mar
2009
쉬고 또 쉬어도… 몸도 마음도 도무지 회복이 안되는구나…;;
PM 10:10
지치고
답답하고
피곤하다
me2
0
Comments
1
26
Feb
2009
2009년…시작 한 번 화려하게 하는구나……… 아무래도 혼자 살아야 겠다..
AM 01:33
농락당한
기분
me2
0
Comment
18
Feb
2009
극과 극의 기분과 생각들이 공존하는 이 불안 찜찜한… 증세를 뭐라 부르나..;;;주말에 교회라도 가봐야 겠다……….
PM 08:15
insomnia
me2
0
Comment
30
Jan
2009
요즘들어
Sentimental Scenery
랑
FreeTEMPO
가 땡기는구나…
AM 02:30
ShibuyaK
me2
1
Comments
1
14
Jan
2009
Customization은 소비자가 제품을 '설정'을 해야하고, Personalization은 소비자가 제품을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Customization를 적용한 서비스들은 실패!!
PM 04:35
Personalization
me2
1
Comments
1
Customization은 '소비자가 직접 또는 생산자가 소비자의 주문을 통하여 특정 제품을 자기 입맛에 따라 바꾸는 것', Personalization은 '소비자의 소비패턴을 분석하여 제품의 배치를 다르게 생산해 내는 것'
PM 04:33
Customization
,
Personalization
me2
1
Comment
8
Jan
2009
흠좀무;
AM 01:24
나만
그런가
?
다들
태연하네
me2
0
Comment
30
Dec
2008
忍認仁人
AM 01:47
인사
me2
0
Comment
11
Dec
2008
무슨 말이라 하고 싶지만…. 할 말도 딱히 없는 상황과 순간의 나날…
AM 01:14
머리만
아프네
me2
0
Comment
10
Dec
2008
'사용자를 모으지도 못하고 수익모델을 구현하지도 못하는 아이디어는 오히려 착시현상일 수 있습니다….원인과 현상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해결책만 찾으면 됩니다.' '
PM 12:55
웹2
.
0
현실
꿈
공감
비젼
me2
0
Comments
2
20
Nov
2008
정의는 이기지요 힘을 내요 바베크 세상을 조롱하는 검은별이라해도 언젠가는 잡히고야 말거야
AM 01:29
명탐정
바베크
me2
0
Comment
10
Nov
2008
UV 하나에 一喜一悲..;;;
PM 07:20
도와주세요
me2
0
Comment
7
Nov
2008
이젠 별 꿈을 다 꾸네…
AM 12:45
...
me2
0
Comment
21
Oct
2008
'오늘 본 뉴스'
에 따르면 어릴 때 흑백TV를 봤으면 흑백 꿈을 꾼다고 한다. HDTV를 보고 자라는 요즘 애들의 꿈은 더 또렷할까..?ㅋ 그나저나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이라는 슬로건과 '코메디닷컴' 이라는 매체명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ㅋ
PM 12:45
me2
0
Comment
17
Oct
2008
9월 말 생일 지나고 보름 지났건만 3살은 더먹은 것 같다..
AM 01:25
나도
이제
생계형
me2
0
Comments
2
5
Sep
2008
사람도 그렇지만 서비스에도 기본적인 '正道'와 '道理' 가 있다. 또 그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야 하는 것이다.
PM 11:43
타협하지
않아야
할
것들
me2
1
Comment
3
Sep
2008
낮말은
mc505
님이 듣는다는 사실…ㅋㅋ
PM 09:45
흠좀무
,
용가리님
웃자고
한
얘깁니다
;;
me2
0
Comments
1
'9월 위기설'이 아닌 '위기' 그 자체…
PM 09:41
이뭥미
me2
0
Comment
View more
Back to top
손삼
is sharing
140
stories with
9
people since March 19,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