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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뷔페는 그저 그랬다. 이어폰도 귀걸이도 너무 고맙게 받아줘서 나도 고마웠다. 집까지 데려다 주는건 꺼려하는 것 같아서 집 근처 역에서 헤어졌다. 사귀기로 했다. 6 hours ago
장화신은 고양이를 만 사천원이나 주고 봤다.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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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전망 쩌네요 12 hours ago
9
Feb 2012
너는 나냐 PM 01:43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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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작고 반짝거리는 PM 11:14
ㅎ님 드릴 간단한 선물을 샀다. 좀 귀찮은건 사실. 신기하게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PM 09:36
7
Feb 2012
그냥 회사에 있는 것 같은 느낌. 할게 많은데 손에 잘 안잡힌다. PM 07:29
5
Feb 2012
대학로에서 뉴보잉보잉 보고 왔다. 배우들이 애드립 치다가 서로 빵 터지는게 제일 웃겼다. PM 07:20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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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필터를 뚫고 나온 켸피탈 ㅡㅡ PM 06:51
칫솔모만 바꿔쓰는 칫솔이 있었는데 브랜드명이 생각이 안나네. AM 11:46
29
Jan 2012
book
영어책을 파는 책방을 지나치다가 영어 페이퍼백 원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나는 연금술사를 원서로 읽어 봤다고 이야기 했고, ㅎ님은 환타지 좋아하시나봐요 하고 대답했다. // 뭐… 소설은 허구고 허구는 판타지니까. PM 10:45
28
Jan 2012
일찍 퇴근해서 퇴근 차로 서울에 왔다. ㅎ님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오후 여섯시. 양재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책을 읽다가 와이파이로 딴 짓을 하다가… P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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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41페이지 첫 단어 딜….. PM 02:06
27
Jan 2012
고객과의 PM 06:01
눈 또 오네. 퇴근하고 서울 가는 사람들 울겠다. ㅡㅡ AM 07:47
26
Jan 2012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 아버지께서 간암이시라고. 수술은 저번에 받으셨는데 경과는 그럭저럭. 의사의 말로는 한 일년정도 남으셨다고 한다. 인간은 신에게 기적을 “요구”할 수 있을까 AM 07:07
24
Jan 2012
새해 첫 날. 운전하다가 발이 가려워서 긁었다가 주차된 차를 때려 박았다. 긁었더니 시원하다.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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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어머니 댁에 들러서 음주가무연구소(….)와 모르는 여인들을 드리고 이상문학상 2010년과 2011년을 빌려왔다. P는 아침에 산책하고 피곤한지 자고 있다고…. 2월에는 18일 정도에 내려 온다고 했는데 어떠려나. PM 07:50
ㅎ이라는 분과 두시간 정도 만났다. 특수교육과를 나와서 임용고사에 두차례 낙방(….) 지금은 연극치료쪽에서 일하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 나이는 서른이고 철 마다 레포츠를 즐기고 계신다고 한다. 최근에는 승마를 배우고 있다고 하는 부분에서 좀 질렸다. PM 06:33
20
Jan 2012
회사버스를 타고 고향으로 떠난다.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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