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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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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하러 들어온 마이카 PM 10:02
20
May 2012
고궁탐험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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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마을 PM 02:11
19
May 2012
야만용사 30레벨. 노말 디아블로 잡았다. 14시간. 처음하는데 파티원들이 자꾸 동영상 스킵해서 아쉽다. PM 09:37
16
May 2012
11레벨. 한시간이 쏜살같다. PM 10:21
15
May 2012
기숙사 나가면 집은 트리스트람에 구해야겠어. PM 10:15
13
May 2012
며칠동안 고민했던 issue tracker 기록 trac이란거 써 볼 생각..인데 회사에서 웹서버 띄우면 경고먹는데. 일단 해보고 나중에 생각하자. PM 11:13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여자친구와의 연애는 그냥 관두기로 하자. PM 09:25
book
검사동일체 원칙과 인사시스템. 그리고 엘리트 의식. 주기자 → 검사님의 속사정 → 허수아비 춤 순서로 읽었는데,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흥미로웠다. PM 09:01
book
무협지처럼 잘 넘어가는 글. 기자가 완장찬것같은 느낌은 좀 아쉽다. PM 08:57
book
너무 재미있어서 뚝딱 읽었다. 일광 이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의 오마쥬겠지. (숫자 + 별에서 나오는 빛) P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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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톤아이스티 PM 03:48
1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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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이렇게 보낼 계획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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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보문고 사인회. 한시간을 기다려서 사인과 악수. PM 07:17
팬 싸인회가는 중. PM 05:30
회사에도 지갑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에 있으려나;; PM 12:02
10
May 2012
지갑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사에 있으려나;; PM 11:36
9
May 2012
일찍자기 아까워서 한시간 늦게자려고 마음먹었다. 한시간 늦게 자 봤자 생산적인 일을 전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AM 12:52
6
May 2012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어긋난 부성애(모성애)의 영향으로 자식을 사무실까지 데려오는 분이 많았으며 그 대다수는 가족없이 일하는 나를 불쌍하게 여겼다는 이야기. PM 02:27
5
May 2012
진료는 의사에게 어린이날은 어린이에게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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