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에게 <금까까>를 천명했으나 코웃음만 받았다. 집에 오니까 아버지가 사다주신 크고 아름다운 포스틱(노래방사이즈)이 있었다. 나는 금까까고 뭐고 까맣게 잊고 … (이하 생략)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58분 (Seoul) by 냥냥양 댓글 (6)와, 이거라면 간단히 블로깅 가능! 글을 길게 안 써도 만세! 촌철살인따위는 바라지도 않는다!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 (Seoul) by 냥냥양 귀차니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