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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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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12
졸음이 쉽게 가시지 않는 구나- 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이모냥. AM 11:36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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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벽에 깨어있는거 오랫만 요새 꿈을 너무 자주꾼다 잠이 잘 안오나보다 라고 하기엔 평균수면시간 7시간 꽉채우지~ AM 02:33
2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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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서 받은 선물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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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의 날씨에서 녹던 아이스크림처럼 스르륵 녹아버렸던 내 마음은 어디로 가버렸나 PM 05:58
손꾸락도 시렵고 발꾸락도 시려운데 마음까지 시려워진다. PM 05:41
20
Jan 2012
달리고 나면 기분이 좋아 질만도 한데 오늘은 무척이나 기분이 나아지질 않는다 죄책감인건지 아니면 꾸물 꾸물 비 때문인지 AM 12:07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망각 그게 좀지나치다싶으니 건망증이니 요새 들어 좀 심하다 싶다 아니면 나의 뇌 용량이 적거나 뇌 주름이 많이 다림질 된듯 AM 12:06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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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핫 핫 통 아가씨를 꿈꾸다 PM 07:27
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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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얼음나라 여긴 온돌천국 PM 02:48
6
Jan 2012
오늘 숙제가 있는데 자꾸 내일로 미루고 싶다 .. 몸도 마음도 지쳐버리기 일보 직전. PM 10:37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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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핸드메이드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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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보고있나?? 아톰 저두 먼저 왔어요~~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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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콘 모자 쓰고 크리스마스를 보낸 우리 수인이~~ 완전 즐거웠구나~~ AM 10:59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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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조카~ 호잉이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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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열심히 운동했던 만큼 아니 그 이상 만큼 더 열심히 먹어버렸다 냠냠 후르르륵 사진은 모히토토 PM 09:25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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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뚫고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 다녀왔다 30분만에 새로운 면허증을 받았더니 운전좀 해야 할 기세 PM 06:45
21
Dec 2011
가끔 내가 봉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AM 10:06
25
Nov 2011
한달에 한번씩 남성처럼 미용실 커트를 하다가 8개월 동안 인내심으로 기른 머리카락이 이젠 어깨쯤 온다 AM 12:07
24
Nov 2011
배가 너무 부르면 숨쉬기 힘든 것처럼 너무 행복하면 두렵긴하다 어느 순간 와르르 무너져버릴까봐… PM 11:55
23
Nov 2011
ㅇ.ㅇ 이제서야 댓글을 확인했어요 ㅠㅠ 우에에에에 11월달 인데 괜찮아요?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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