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라서
한화나 기아나;; 연장 가지 말고 가위바위보해서 끝내자
자체유발 전염성 결막염 앞은 반만 보이고 가슴은 답답 불과 12시간 사이에 저승과 이승사이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리즈한테 고마워하고 있었는데...
아…… 아직 남아있는건 깜빡 깜빡ㅜㅜ 사망직전에 숨 고르있는중
여행 후 여름인지 겨울인지 헷갈리더니. 오늘 퇴근길에 수선화님 만나고 나니 봄이 오는구나. 봄 봄 봄 언능 오세요 우리집부터 봄 봄 봄 바라봄
뭐가 그리 급하다고 열쇠 나부랭이도 안챙기고… 그리하여- 급 만남 열쇠집 아저씨를 만났는디… 벽에 새겨진 청첩장을 보더니 결혼식 날짜. 나이. 이름. 너무 꼼꼼히 물어보신다…. 혹시 딴 생각 있는 건 아니죠?? 그러게 신상명세를 너무 크게 적어뒀나보오
어제 아침 소금뿌린 토스트가 그리운 아침 잘 만든 토스트에 소금뿌리기 차차
다욧트 라고 이야기하기 민망하게 아침+점심<저녁 이 더 많은 나날 디데이가 얼마 안남은게 사실
오늘 삼삼데이인줄 모르고 소고기 먹은 미련한자…
예비 서방 koongd 이예요 너무 잘 나와서 자랑좀 해야겠어요 무보정이예요 카메라가 좋은건지 작가가 좋은건지 인물이 좋은건지.. 염장미투
날씨 좋다~ 햇살 좋고 청소하고 마트 나들이 여기는 허니하우스~
무언가에 이렇게 몰두 한적이 있던가 ㅋ 쳐발 쳐발 발라주세요 우드락으오 파벽돌 느낌내기 인테리어 차차 납시오
1차 작업 완료! 페인트 칠하는 거 눈으로 배웠더니 삐뚤 빠뚤 사진상 색감은 참 곱다 ;;;;;;; 정말 저랬으면 좋겠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 어떻게 기똥차게 알고 오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돈 굳은거~ ^^
발꼬락이 미친듯이 아프다..흙 흙 시술 받은 날보다 더 아픈것 같아 밤이 되면 더 신경이 곤두 서서 그런거야 라고 .. 스스로 다독 다독
투병중 엄지에게 30여년 동안 고생했다 우쭈쭈쭈
성큼 성큼 봄이 오나보네. 날씨 따땃하고 광합성하기 좋은날 그대랑
졸음이 쉽게 가시지 않는 구나- 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이모냥. 눈이 와서 수면중추가 그냥 얼었나봐 잇힝~ 마냥 자고 싶어
이런 새벽에 깨어있는거 오랫만 요새 꿈을 너무 자주꾼다 잠이 잘 안오나보다 라고 하기엔 평균수면시간 7시간 꽉채우지~ 안씻고 자서 깼다는건 시크릿!
졸라서 받은 선물 홍초 마시는 녀자
차차라서 is sharing 1,231 stories with 109 people since April 22, 2009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