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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5월은 좋은 날이 많지만 그 만큼 경제적 출혈도 아주 많은 달이군요. #

2008년 4월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3주간의 화려한 퍼레이드를 끝내고 벚꽃들이 바람에 날려 작별 인사를 하네요. 아쉬워라... 벚꽃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유튜브 동영상하니 생각나네요. 어느날 방에서 남편이 저를 막 불러 가 봤더니 폴포츠의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전 그 노래를 듣고 눈물을 주루륵 흘렸답니다. 외모와 달리 나오는 미성에 놀라고 마음을 움직이는 그 음악성에 또 놀랐죠. 5월에 내한공연이 있다던데... 유튜브 폴포츠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제 초등학생 납치 미수 사건을 보고 이 나라에서 아이들을 키우기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채를 잡혀 끌려나가는 모습이... 6시간만에 검거될 범인을 며칠이나 방치한 경찰에 분노를 느낀다. 경찰은 모든 부모가 대통령이다라는 생각으로 수사해 주길 바란다. 나쁜 #

2008년 3월

  • 3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성경은 나에게 복음이고 불경은 나에게 심오한 철학서이며 공산주의는 나에게 쓰레기이다. 똑같은 글도 누구에게는 복음이고 철학고 쓰레기이다. 그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의 몫이겠지.... 하지만 확실한 것은 참진리는 하나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주말에 애들 하고 탑동에서 자전거 타기로 했는데 또 비가 오네. 어제 오늘 계속 내리는구먼. 얘들아~ 밖에서 못노는 건 엄마 잘못이 아니란다. 또 비가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방금 남편이 서울가는 비행기 타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오늘 행사가 있단다. 새벽까지 일하다 잠깐 눈붙이고 나가는 모습에 ' 피곤하겠다 ' 고 말을 건내자 자기는 별로 피곤하지 않단다(그냥 내 맘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 소리일 것이다). 에효... 맴이 아프다. 자기야 힘내!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5년전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어느날 남편이 '블로그'라는 걸 썼다길래 보았다. 내가 보기에는 그냥 게시판에 글 남기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였다. 그런데 남편은 그것과 다르다고 했다. 난 그 때의 나누었던 대화가 또렷이 기억나는데 남편은 기억나지 않는다네... 별걸 다 기억 5주년 축하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목요일은 일주일 중 정말 정신 없는 하루다. 그런데 미투를 시작 하니 일기 쓰듯이 매일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아침에는 QT, 저녁에는 미투? 바쁜 목요일 #
  • 어제 생일이라고 지인들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다. 그리고 내가 가입한 인터넷사이트에서도 메일과 문자를 보내 주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남편과 아이들이 써 준 카드가 최고다. 나도 사랑해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 생일을 맞아 기념으로 미투데이 왔어요. 드디어 미투 입성 #
  • 바르톡님께서 clapiano'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