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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좋은 날이 많지만 그 만큼 경제적 출혈도 아주 많은 달이군요.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전 11시 26분 by 바르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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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화려한 퍼레이드를 끝내고 벚꽃들이 바람에 날려 작별 인사를 하네요. 아쉬워라...

2008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8시 50분 by 바르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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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하니 생각나네요. 어느날 방에서 남편이 저를 막 불러 가 봤더니 폴포츠의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전 그 노래를 듣고 눈물을 주루륵 흘렸답니다. 외모와 달리 나오는 미성에 놀라고 마음을 움직이는 그 음악성에 또 놀랐죠. 5월에 내한공연이 있다던데...

2008년 4월 2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by 바르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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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등학생 납치 미수 사건을 보고 이 나라에서 아이들을 키우기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채를 잡혀 끌려나가는 모습이... 6시간만에 검거될 범인을 며칠이나 방치한 경찰에 분노를 느낀다. 경찰은 모든 부모가 대통령이다라는 생각으로 수사해 주길 바란다.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오전 8시 38분 by 바르톡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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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나에게 복음이고 불경은 나에게 심오한 철학서이며 공산주의는 나에게 쓰레기이다. 똑같은 글도 누구에게는 복음이고 철학고 쓰레기이다. 그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의 몫이겠지.... 하지만 확실한 것은 참진리는 하나며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7시 31분 by 바르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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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애들 하고 탑동에서 자전거 타기로 했는데 또 비가 오네. 어제 오늘 계속 내리는구먼. 얘들아~ 밖에서 못노는 건 엄마 잘못이 아니란다.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전 8시 18분 by 바르톡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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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편이 서울가는 비행기 타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오늘 행사가 있단다. 새벽까지 일하다 잠깐 눈붙이고 나가는 모습에 ' 피곤하겠다 ' 고 말을 건내자 자기는 별로 피곤하지 않단다(그냥 내 맘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 소리일 것이다). 에효... 맴이 아프다.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오전 6시 33분 by 바르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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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어느날 남편이 '블로그'라는 걸 썼다길래 보았다. 내가 보기에는 그냥 게시판에 글 남기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였다. 그런데 남편은 그것과 다르다고 했다. 난 그 때의 나누었던 대화가 또렷이 기억나는데 남편은 기억나지 않는다네...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9분 by 바르톡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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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은 일주일 중 정말 정신 없는 하루다. 그런데 미투를 시작 하니 일기 쓰듯이 매일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아침에는 QT, 저녁에는 미투?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 by 바르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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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일이라고 지인들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다. 그리고 내가 가입한 인터넷사이트에서도 메일과 문자를 보내 주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남편과 아이들이 써 준 카드가 최고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전 6시 50분 by 바르톡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