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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Sep 2010
미투 안 쓴지 1년이 다 돼가는구나… 혹시 미투 들리신 분은 트위터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그쪽을 더 자주 써서리. PM 08:29
20
Nov 2009
시험 개애발렸다 쿠하하하하하 PM 02:44
18
Nov 2009
WM 미투 앱 기대된다. PM 09:35
15
Nov 2009
블로그 때문에 호스팅 트래픽 또 터졌다? 우와앙? AM 11:40
12
Nov 2009
도착 PM 04:18
택배가 오고 있다! PM 01:46
바람이 하도 불면 줄넘기 줄이 날리냐… 제대로 못 하고 들어옴. AM 12:08
11
Nov 2009
오늘 저녁은 파닭. 닭 좋아하는 데 오늘은 왜 이리 안 긁히지… PM 06:45
십분에 한번씩 새로고침을 누르지만 송장은 뜨지 않고… PM 03:59
배송중이지만 송장번호는 뜨지 않습니다 PM 02:21
아몬드 빼빼로 받으러 갑니다 AM 11:24
10
Nov 2009
왜 다이아는 오지 않는 것인지? 지금 장난하는 건가? 어제 주문한 폰이 왜 오늘 안 오는 거야? 트위터 서스펜드도 풀어주지 않고 우울한 하루. PM 10:26
8
Nov 2009
아 다이아 사고싶다 사고싶어 PM 01:58
5
Nov 2009
드디어 나한테도 보이스 피슁이라는 게 오는구나 AM 10:49
4
Nov 2009
안선생님…. 핸폰을 사고싶어요 PM 08:58
30
Oct 2009
music
아 이걸 이제야 들었다니… 눈물이 다 난다. AM 08:53
27
Oct 2009
풀터치폰 사고 싶다 끄어억 PM 07:32
24
Oct 2009
music
아 조용필……….. 진짜 이 분은 천재다. 진짜 음악 좀 듣는다고 깝치는 놈들 조용필 음반 하나라도 안 들으면 버로우 해야 됨. 나부터 반성하는 중. AM 12:21
23
Oct 2009
천둥은 치고 셤공부는 안되고… AM 02:23
21
Oct 2009
드디어 내 싸구려 광마우스 휠이 나가버렸다… 휠 없으니까 답답해 미치겠음. 예전엔 휠은 커녕 볼마우스 롤러 먼지 빼내는 게 일이었는데. P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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