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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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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련한 스무살!!!!!!!!!!!!!!!! 10/12/04 03:15am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있으려고 노트북에 책에 잔뜩챙겨 왔는데… 도서관 오늘 쉬는날이네…. 10/11/15 12:29pm
요즈믄 와플이 너무 좋다. 길에서 파는 1000원짜리 와플도 좋고 빈스빈스의 비싼 와플도 너무 좋다. 맛있다 얌얌촙촙 오늘은 새마을식당에서 꼬기를 구웠다. 정말 진심으로 맛있어서 먹는데 자꾸 눈물이 났다. 10/11/14 22:46pm
자고 일어나고 또 잔다 10/11/13 13:37pm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하면 좋겠다. 10/11/11 23:14pm
으으……..ㅠㅠ 동지여. 저도 그렇답니다 ㅠㅠㅠㅠ 10/11/11 22:54pm
어설프게 찔러보는 거, 꼴사납다. 10/11/11 16:02pm
[미투데이 시작] '미투'로 올라온 글들은 왜이리 많은지…? 공감가는거에만 미투했으면 좋겠음…에휴 …한숨 =333 10/11/09 23:51pm
졸리고 졸리고 또 졸리다. 배고프고 배고프고 또 배고프다. 10/11/05 02: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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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때는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지 말라고 ? 내가 G20해서 경제파생효과가 450조씩 나나 똑똑히 지켜보도록 할게 ㅡㅡ;; 조만간 지구를 위해서 숨도 쉬지 말자고 할 기세… 10/11/04 09:01am
기분안좋을땐 쵸코가 최고다!!! 10/11/02 13:47pm
벌써 11월. 10/11/02 10:23am
자기소개서는 몇 번씩 써봤지만 쓰라고 할 때마다 대체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내가 나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나는 잘은 몰라도 이런 사람인 거 같아요 하고 소개는 할 수 있어야 할텐데 …. 이거야 원. 10/11/01 17:48pm
매니큐어 바른 뒤 1분 같은 초예민. 아 지친다. 10/10/31 23:30pm
말도안돼 오늘 토요일 아니였슴..아닌데 내 기억으론 오늘이 토요일 내일이 일요일인데 10/10/31 20:01pm
me2photo
명령하지마라.jpg 10/10/25 00:56am
판단은 좀 알아서 하길 ㅡㅡ 남들이 하는대로 하지말고. 10/10/24 21:12pm
친구도 '구하는' 세상인걸요. 10/10/24 00:4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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