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음주 유비트ㅋ RedBag와 함께. 11/1/21 11:03 PM
RedBag 함께 목욕탕으로 쫑쫑 'ㅅ`)-3 11/1/17 3:44 PM
SERENE누나가 준 [미투하면서 가장즐거울 때는?] 그냥, 내 글에 반응이 있으면 좋다. 미투를 통해 사람을 만나면 더 좋고. 따로 말 안 해도 애인이 내 일상을 안다는 것도. 릴레이는 개소누나와, , 귤토끼에게 넘긴다. 바쁘면 할 수 없지만, 이왕이면 해줘(…). 10/12/18 10:15 AM
도 미투에서 만났지. 10/11/30 11:35 PM
아, 그리고 오늘은 제가 미투를 시작한 지 1111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 시절 글들은 너무 오그라들어 시공간이 블랙홀로 변할 정도라 링크도 빼고 싶었지만, 그래도 제 첫 글인데 링크는 걸어야겠죠. 그동안 좋은 인연 돼주셔서 고맙습니다. 특히 개소양, 고맙습니다. 10/8/11 0:41 AM
저희 500일이에요. 500원 주세요. 10/8/9 0:40 AM
혹시 내가 보낸 쪽지가 하나도 안 보이나. 개소양, 아니, 개소 누나, 내 쪽지 안 보여? 10/7/2 8:11 PM
[친구문답] “주말에 만나고 싶은 미친은?” 개소. 10/3/24 11:58 PM
[친구문답] “봄꽃 구경은 어떤 미친이랑 가고 싶나요?” 개소. 10/3/24 11:56 PM
[친구문답] “개소 님과 수영장에 같이 갈까요?” 예. 10/3/10 10:37 PM
[친구문답]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미친은?” 개소누나. 얼굴이라도 봤으면 싶다. 아, 보고싶다고. 10/3/10 10:33 PM
아…개소누나 보고싶다…. 10/3/7 2:38 PM
그리고 개소누나, 난 초콜릿 좋아합니달. 작년 나의 행보(?)를 기억하십니달. 10/2/14 0:31 AM
세리네누나가 넘긴 릴레이. 세리네 누나는 급하게 친해진 누나였죠. 징크스 증명에 도움도 줬고요. 릴레이는 개소누나와 에게 넘깁니다. 두 분 매번 수고하십니다(…) 10/1/30 10:55 AM
(개소)추워ㅠㅠㅠㅠ 10/1/1 12:34 PM
2009 연말결산 : 관심주신 유일하달누님 , 개소누나 고맙습니다 꾸벅. 내년에는 자제하자 형(노, 농담이야;; ). 개소누나는 좀 더 열심히 해주고. 09/12/30 5:22 PM
개소누나 때문에 정말 잤잖아. 09/12/16 8:16 PM
현재까지 확정된 저와 함께하실 분은 J언니파(3~4), [](6), 커플(2) 09/12/11 11:55 PM
갈까 합니다. 09/12/11 11:00 PM

Follow RSS RedBag is sharing 1,198 stories with 43 people since Febr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