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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Sep 2009
고국 방문까지 앞으로 14일. PM 01:54
9
Sep 2009
구글맵으로 지리산과 남도 일대를 보다가 가슴이 뭉클해졌다. 아무래도 향수병에 단단히 걸린 것 같다. PM 05:52
여전히 LX3와 G11 사이에서 갈등 중. PM 05:43
7
Sep 2009
아침에 온도를 보니 10도. 어쩐지 거실로 나갔는데 춥더라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PM 04:12
5
Sep 2009
Smart People의 토마스 헤이든 처치, 너무 웃겨 ㅋㅋㅋ AM 08:56
새로 나온 Opera 10, 이거 정말 물건이다… AM 08:28
2
Sep 2009
요즘 노래들, 그 노래가 그 노래 같아서 들어도 아무 느낌 없다. 감성이 말라가는 것 같아 씁쓸했는데 '브로콜리 너마저'의 '보편적인 노래'를 듣고는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내가 잘못된 건 아니었구먼. AM 12:25
10
Mar 2009
시간내 해결 가능성이 희박한 Performance Issue, 새벽 3시 반까지 잡고 늘어진 끝에 해결을 보았다. 몸은 젖은 걸레마냥 힘들지만 마음은 가볍다. 특히 Mathias에게 크게 한 방 먹인 것 같아서 기분이 썩 좋다! AM 10:10
9
Mar 2009
Gramophone Archive가 열렸다! 어디서부터 보물 탐색을 시작 할 지 마음이 마냥 들떠있다. AM 12:15
8
Mar 2009
오, Tomb Raider Underworld가 8600GT에서도 될 것 같다! PM 12:07
Jan에게서 Laura Pausini의 San Siro 공연 (2007)을 빌렸다. 이건 정말 걸작이다. Robbie의 Knebworth 라이브 이후로 이렇게 흥분되긴 처음이다. AM 11:37
4
Mar 2009
http://en.wikipedia.org/wiki/Solvay_Conference , Fifth conference 사진. 포스가 장난이 아닌… 이 스물 아홉명의 참석자 중 열 일곱명이 노벨상을 받았다 이거지. 2회 수상의 퀴리부인을 비롯해서. PM 04:37
Deloitte 사람들이 와서 미팅 중. Accenture에 이어 Deloitte와도 일하게 되려나. 나야 별 상관 없지만. PM 03:40
23
Aug 2008
대부분의 가수는 플랫 또는 샵 경향의 음색을 가지고 있는데, 이소라의 경우는 플랫음이 강하다. 피아노로 표현 불가능한 이런 미세한 플랫음은 그녀의 음악에 미묘한 우울함과 서정성을 부여한다… 정말 적절한 표현. PM 11:28
21
Aug 2008
José, 대단한 넘. 어느새 Z_SE30_COMPARE_ALV 에 대한 개략적인 파악 및 문제점을 간파하고 Report 자체를 뜯어고치고 있었다. 놀라운 실행력이다. 저런건 반드시 본받아야 한다. PM 02:28
16
Aug 2008
기본 정보 관리 —> 위치 정보 변경. Europe 선택. Heidelberg - 없다. Frankfurt - 도 없다. 문득 Antarctica가 보여 선택하니 남극점이 나온다. -_-; 남극도 되는데 왜 내가 사는 곳은 없는지. 그냥 Munich을 선택했다. AM 12:18
cloudscape님께서 cloudscap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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