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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9 다음날
18
Aug 2009
하아…하얀둥이 지지자 1차합격자발표와 2차예고 및,,, 식미투의 엄청난 성원 감사드려요~^^ 댓글다느라 정신이 없어서 새로운 글을 못썼네요..ㅋ 저도 사다하루님따라 해볼까요??^^ㅋ 미투의 '하얀둥이'는 [ ]이다…(이거 진짜 댓글 없으면…이상하겠다.ㅋㅋ) PM 11:23
자!! 스키다시 이후의 국민의 메인요리!!! 광어회예요!!!ㅋㅋ 아…중 사이즈 시켰는데…. 머가 그리 비싼지…ㄷㄷㄷ….ㅋㅋㅋ그래도 상추/깻잎에 쌈싸서…완전 맛나게 먹었어요~^^ PM 09:52
제가 저번에 을왕리갔다고 말씀드렸죠?^^ㅋ 거기서 친구랑 회를 먹었었어요 ㅋㅋㅋㅋ 이건 스키다시(맞나?ㅋ)이구요~ㅋㅋㅋ 사실 해산물을 잘 못먹는데..이땐 저기의 이슬이를 기운삼아 많이 먹었어요~^^ㅋ 곧메인 광어회를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PM 09:49
여러분에게 알립니다.미투의 얼짱/훈남 주님의 주체로 금/토요일 벙개가 개최됩니다. 저하얀둥이를 보고싶으신 분들(특히 지지자들 필독하시오!!!ㅋㅋ)이나, 미투의 중심 하얀둥이와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 댓글고!^^ [1]미성년자유무 [2]금?토? [3] 장소 [4]머할까? PM 08:47
알립니다 알립니다!!! 로즈빛님을 비롯하여 오늘 '하얀둥이 지지자 일반전형 1차'에 합격되지 못하신분들….ㅜㅜ..(저도 슬퍼요…눈물좀 닦고…) 내일 모레!!! 2차 전형 추가합격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재수생 여러 분들… 2차 합격자에 드시길 바래요ㅋㅋㅋ PM 08:33
기절해있다가 깨어난 나르시스트 하얀둥이임다..ㅋ 저도 재밌어보여서…ㅎㅎ 그럼,,, 미투의 하얀둥이 지지 일반전형 합격자 님들을 발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플리~~즈~^^ㅋㅋ PM 08:14
가끔씩의 나르시시즘…………….ㅎㅎ PM 06:14
어제 식당에서 밥먹다가… 화장실가려고~ 표지보고..피식후 바로 찰~칵!!!ㅋㅋ나름 센스있는거 같더군요!!!ㅎㅎ PM 05:33
어무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키친 미타니야에서 먹은 점심이예요~^^ㅋㅋ 전 안심까스 카레라이스를 먹었어용~^^ㅋ 안심까스를 카레에 찍어먹었더니…무지 맛나더군요~^^ㅋㅋ PM 05:14
주문한 쪼리가 도착했다는 사실을 듣고 바로 집에서 뛰쳐나갔다가…들왔습니다~~ㅎㅎ 오면서 신고왔네요 ㅋㅋㅋ첨 신어봐서..그런지…적응이 안돼요…-_-신다보면 괜찮겠죠…ㅋ 이제 전매장 품절이라네요~^^ㅋㅋ예쁘죠???^^ㅋㅋㅋ PM 04:45
계속 히키코모리같이 집에 있다가 얼마 전에 주문한 쪼리가 도착했다고 전화와서 찾으러 나갑니다~ㅎㅎ 가서 점심이나 먹고…머리 좀 식히고 와야겠네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앞으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더 이상 안 일어났으면 합니다…그럼 나갔다 올게요~^^ㅎ PM 02:56
더울 때에는 잔치국수를~^^ㅋㅋ 면발다먹고,, 국물을 후루룩~ㅋㅋ^^ PM 02:25
오늘 위기공습경보로 사이렌이 울렸는데…. 이게 그 암시일까요… 깨어나시길 바랐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01:57
이제 미친도 많구…벙개를 앞둔 시점에서…저의 미칠듯이 당당한 셀카를…ㅋㅋ흐릿한 보호장속에 갇힌듯한…..ㅋㅋㅋ-_-돌맞으면 마이 아파요…ㅜㅜ…ㅋㅋㅋ PM 01:18
자!!여러분…다시 바탕화면의 식미투 폴더를 열었습니다..ㅋㅋ 이번엔 어제 올린 가로수길의 와플이 아닌..청담동 씨네시티 근방의 홈스테드커피(아시나요?ㅋ)의 와플입니다~^^ㅋㅋ생크림과 바닐라아이스크림,, 거기에 바나나까지~^^위엔 초콜렛 시럽ㅋㅋ^^맛있어보이시나요?ㅋ PM 01:00
친구랑 을왕리 놀러갔다가…저녁에 나가서 찍은 사진이예요~^^ㅋㅋㅋㅋ 여긴 서해라 저녁되면 바닷물이 밀려들가서 뻘처럼 된답니다 ㅋㅋ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ㅋㅋ^^저~~~ 뒤에 바닷물이 보이네요…원래 여기 앞까지 있었는데…ㅋㅋㅋ PM 12:56
지금 엄마랑 아빠랑 나가시고,,전 이상하게 더워서..방문닫고, 블라인드 내리고,,, 에어컨 켜놓고,,, 캐노피같은 모기장(-_-;;)안의 침대에 엎드려서 노트북으로 미투질하고 있어요…이건 뭐..완전 히키코모리된거 같다는….ㅡㅡ;;ㅋㅋㅋ 곧 나가야겠네요 ㅋㅋㅋㅋㅋ PM 12:48
미투는 모~~~두들 훈남/ 훈녀실거 같아요!!!! 남신(어감이 뭐 이래…ㅋ)/ 여신들만 있을듯!!!+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42
ㅋㅋ 어쩌다보니 장학생이 되어서리… 월마다 36만원씩 꼬박꼬박 받고 있음다~^^ㅋㅋ 나름 월급봉투라 생각함 ㅋㅋ취직도 하기전에 월급봉투의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니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31
캐노피라~ 놀리지말아~~요~~~ 빠밤~ㅋㅋ 이건 저의 승리의 모기장입니다~~ㅋㅋㅋ 모기한테 절대 안물림!!!ㅋㅋㅋ 곰 인형 보이시나요?ㅋ 가끔씩…밤에 무서운거 보고 자면…은근 저 인형때매 무서울때가…-_-;;;ㅜㅜ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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