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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이사가겠습니다. 일단 새 아이디로 옮기고 지지자 위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오후 8시 3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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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대로 새 아이디로 옮기고 이 아이디 지우죠. 지지자 위주로 추가하고 새로 시작합니다.
오후 5시 1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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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걸 실험결과를 보니깐 TDD를 하는 것 같다. 매력적인데…
오후 2시 46분
(Seoul)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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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흔들며 신나게 발표하던 이대생 갑자기 oops를 외치다
오후 2시 40분
(Seoul)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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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선택의 조합이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어 그렇다고 선택을 포기하는건 현명하지 못해 그나마 있던 기회도 버리는거잖아
오후 12시 27분
(Seoul)
me2mobile 선택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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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떠난 후 첫번째 생일이 돌아왔다. 어머니께 가자. 주말엔
오전 4시 39분
(Seoul)
아버지_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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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소속으로 되어 수령한다고 삽질했다. 오늘도 학회
오전 4시 11분
(Seoul)
me2mms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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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빨리 자야지 했는데 약간 흥분해 버렸다. 글 하나만 답글달고 자야지..
오전 2시 5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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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국 갈까. 영국의 IT와 금융은 어떨까?
오전 2시 12분
(Seoul)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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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인터넷에 익명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 같다. 당장 자신의 이름이나 닉네임만 안 보이면 안심이 되고 본 모습을 보인다. 이번 사례의 사람은 본 모습이 어른인가 보다. 어른이 언제부터 술취해 주정하는 정신나간 이를 의미하게 된지 모르겠지만 어른이라 좋겠다.
오전 1시 53분
(Seoul)
어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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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유치합니다. 그림자에서 뒷 담화하시니깐 기분 좋겠습니다.
오전 1시 1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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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효율을 바라요.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는 건 당연해요. 한번 만들면 효과적인 시스템 좋아요. 마음을 심어두고 물을 주고 아끼면 무럭무럭 자라길 기대해요. 효율을 바라도 신경 안쓰는 건 아네요. 내 열정을 모두 담아요. 그런데 내 기대와는 다를 때가 너무 많아요.
오전 1시 13분
(Seoul)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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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연 사람에게 원하는 것은 냉철함보다는 따뜻함이다. 잘하지 그랬어 보다는 그냥 안아줬으면… 어제 새벽은 조금 아쉬운 밤. 혼자 아쉬워 하다 탈퇴버튼에 마우스 커서를 올렸다. 잠수할때 날 잡았던 사람이 생각나 내 손끝은 떨렸다. 왠지 내 손이 우는 것 같다.
오전 12시 49분
(Seoul)
지난_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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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탁을 들어주는사람 있고 걱정되어 전화했던 (비록 부재중 통화지만) 사람도 있었다. 고맙다.
오전 12시 17분
(Seoul)
thx 탈퇴도_그만뒀는데_정지를_못풀까 걱정이_아니라_무료통화_소진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