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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_님 2008년 2월 1일, 금요일 오전 1시 16분 글의 댓글

음, 제 댓글이 기분나쁘셨을지도… 그런 의도는 아니었어요 2008/02/01
우어. 그럴리가요. :-) 2008/02/01
온라인 10년에서 얻은게 익명 속에서 뒷담화하며 용납하네 마네 이야기하라는 거라면 그 시간이 아깝습니다. 2008/02/01
이런게 있었네? (⊙□⊙)< 2008/02/01
저런 몹쓸.. 2008/02/01
그림자는 그림자로 생각하시길…. 2008/02/01
((이게 진짜 그림자)) 2008/02/01
((일찍 주무시면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좋자나요..)) 2008/02/01
헤이, 네 그냥 병신 때문에 기분이 존나 구려서 썼던 글이지 헤이님과 상관없어요. 2008/02/01
kz
온라인 10년 이름값에 붙은 건 이따금 보이는 적대세력 -_-; 과 약간의 신뢰, 그리고 무진장 큰 업보죠. 뱉어낸 말이 결국 족쇄가 되더라구요. [글보러가기] 2008/02/01
씨에님 화이팅 ㅠ_ㅜ 2008/02/01
웃고 넘기는게 최고~ 2008/02/01
((이 그림자가 쵝오)) 2008/02/01
맘 넓은 씨에~ 너그럽게 웃어 넘겨요…((이 그림자 미투~~~^^)) 2008/02/01
홀랭, 어이가 없는 글이었어요. 2008/02/01
쥬키니, 넹… 그러게요. 2008/02/01
냥군, 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2008/02/01
모냐, 그렇게 생각이 안되요. 2008/02/01
만박, ….. 2008/02/01
레바, 무슨 결론은 버킹검 수준이에요. 2008/02/01
위드, 감사합니다. 2008/02/01
김굴비, 넹… 2008/02/01
쿨짹, 다 그 그림자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2008/02/01
알라, 네 알겠어요. 2008/02/01
기운네세요… =) 2008/02/01
찌질이 같네요.. 한두번은 참고 그 이후엔 문제 있다고 발언하는 태도부터… 2008/02/01
저런 놈은 걍 무시하세요!! 2008/02/01
그림자가 뭐예요 ? 2008/02/01
도란나님: 미투데이 익명게시판이에요… 이름이 안 나오다 보니 막말하는 사람 꽤 있는 듯 ㅠㅠ 2008/02/01
나도 유치하다..ㅠㅠ 2008/02/01
으이구~! 전 더 유치하단 말이죠. 마음푸세요.^^ 2008/02/01
신기허다 2008/02/01
뭐..뭐..뭐..뭐지??? 미투에 이런데가??? @ㅁ@a;;;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