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의 연기가 최고였던 것 같다 하정우도 멋있었고 무인 마동석 ㅋㅋㅋ 깡패 조진웅도 멋있었다. 여사장 김혜은도 좋았고 근데 영화가 전체적으로 1991년작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좋은 친구들>과 상당부분 비슷한 느낌이었다
PM 09:15
아… 오늘 뉴스데스크 제작을 위해… 당일 제주도 출장… 해양 다이빙… 그리고… 다시 김포공항 오자마자… 서울대로 가서 인터뷰… 지금 제작 완료… 그리고… 회식 장소로 이동… 오늘… 공들인 아이템이니… 꼭 MBC 뉴스데스크 많이 시청해주세요~~~!!! *^^*
PM 08:40
<자장면>도 결국엔 <짜장면>으로 바뀐 것처럼 <언어의 사회성>에 따라 <바란다>의 줄임말도 <바라>가 아닌 <바래>로 바뀌길 바란다… 예를 들어… “난 너와 빨리 친해지길 바래~”가 아닌 “난 너와 빨리 친해지길 바라~” 얼마나 이상한가…??? 안그런가…???
AM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