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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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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movie
평소엔 지루하기만 하다 싶은 멜로영화가 가슴에 박히는 때면, 스스로 한없이 약해져 있었다는 기억이다. (이유는 그때그때 달랐지만. ) 그랬던 과거 중 한때 보았던 “If Only”를 티비에서 다시 보네. 괜히 짠~하구먼. AM 01:25
10
Feb 2012
개발자 감을 잃을까봐 소일거리로 국내 서비스들의 oEmbed 서버(embed.ly는 넘 비싸기도 함) 를 짬짬이 구현해볼까 하는데 관련정보 있거나 힌트 주실 분? PM 07:55
보험사에 문의전화하면 왜이리 말이 많은지, 질문에 대한 핵심만 답해주면 안되나. 광고듣다 내 청춘 다 가겠네~ 그나저나 저축성보험에 대해 좀 아는분 계시남요? PM 02:14
7
Feb 2012
네이버 대용량메일은 ndrive 파일 첨부할때도 IE에서만 가능하구나. 췟 AM 11:09
얼마전 보았던 블랙미러의 세번째 에피소드가 현실로 다가오는군요. AM 01:51
4
Feb 2012
셜록 시즌2 시작! AM 12:31
3
Feb 2012
교보 들렀다가 추운 날씨에 좋은 귀마개가 되겠다 싶어 호기심에 써봤는데… 지름신이 오는구나. -_-; PM 02:14
1
Feb 2012
겨울엔 역시 심야식당 보면서 맥주한잔! ^^ PM 07:17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백가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텔레파시)이며, 이 능력은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사고 의견등을 전달할수 있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12:14
21
Jan 2012
me2photo
So long & thanks for all the salary. PM 05:08
18
Jan 2012
신용카드 정리하다 보니 소진해야할 포인트가 있어서 포인트몰을 뒤적거리는데 마땅히 살게 없네… 현대카드 M포인트 6만점을 잘 쓸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실분? PM 01:24
말이나 글에서 단정적이거나 강한 표현을 쓰면 세보일거라 착각하는 애들이 있네. 별 생각없이 지나쳐도 되는데 자꾸 거슬리는건 내가 꼰대가 되어간다는 뜻인가… 조심해야겠음. PM 01:01
14
Jan 2012
예전 어딘가에서 듣고 한동안 궁금해했던 곡이라 반가웠던 노래.원곡도 좋지만, 새로 부른 홍경민도 나름 소화를 잘한 듯. AM 01:47
11
Jan 2012
두개골도 같이 줄어들면 그나마 낫겠구만. PM 12:14
3
Jan 2012
‎“정보과다라는 건 없다. 오직 필터링의 실패만 있을 뿐” - 클레이 셔키 PM 12:14
31
Dec 2011
새해부터는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두요. =^^= PM 11:36
30
Dec 2011
me2photo
올해 문화생활 마무리는. PM 09:04
me2photo
아아 젊음은 오래 여기 남아 있거라 PM 07:07
23
Dec 201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erry Christmas! PM 07:14
이것은 아득한 옛날 한가하고 즐겁든 세월로부터 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여름볕 속을 지나서 들쿠레한 구시월 갈바람 속을 지나서 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며 나며 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으젓한 마음을 자나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 오는 것이다 <백석-국수>中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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