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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May 2012
13
Feb 2012
미투, 참 오랜만일세… PM 11:52
29
Dec 2011
나도 사람인데, 아니 남자인데… 아무런 감정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 받기 싫다. PM 11:41
15
Dec 2011
부산도 마침내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추운 건 질색입니다. 그러나 더 싫은 것은 외로움입니다. PM 11:29
14
Dec 2011
문열어 놓고 온풍기 틀어 놓는 사장님들… 내일은 그러지 마세요!! 다 아시잖아요. PM 10:41
12
Dec 2011
16.9 좋은데요? PM 10:49
4
Dec 2011
갈수록 힘이 든다. 몸보다 마음이…. PM 10:33
2
Dec 2011
나는 절인 배추처럼 숨이 팍 죽었다. PM 11:46
28
Nov 2011
TV를 보던 중 갑자기 '신호없음'으로 나온다. 알고 보니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28일 오후 2시부터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재송신을 중단했다.”는 것이다. 썩을 놈들…!! 지상파 수신 안테나를 별도로 달아야 한다면 케이블 방송 해지해 버릴테다!! PM 04:29
창밖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하고 있습니다. '흐린 월요일…' AM 10:16
24
Nov 2011
[귀지 제거 방법] 미네랄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린 뒤 해당 귀가 위로 가도록 옆으로 누워 오일이 스며들도록 한다. 한 시간 정도 그렇게 누워 있으면 귀지가 오일에 녹아 나온다. PM 02:18
11
Nov 2011
빼빼로는 커녕 나무젓가락 한짝도 못 받았다. T.T PM 01:31
12
Oct 2011
전동휠체어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쾌청한 날씨다! PM 12:30
11
Oct 2011
3개월간의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 기다려야 한다. PM 06:16
12
Aug 2011
시간은 지나가라고 있는 것이고 머물지 말라고 내일이 있는 것이다. PM 05:02
외계인? 우리도 외계인이다. AM 10:38
뒤돌아 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다. AM 10:35
9
Aug 2011
오늘은 더 많은 언론사에 보도자료가 나갈 것입니다.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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