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이살빼야지싶다
나도 왠지 그맘알거같아서 댓글달고싶은데 그냥 못달겠어서.. 7시간전
배고프다 살빼야되는데 튀김만두 물만두 소면 라면 탕수육 아,,,, 먹고싶은게 왜이렇게 많지 또 피부는 왜이렇게 안좋은거야 8시간전
그냥 마음편히 집에서처럼 빵도 열심이 느긋하게 굽고 즐겨듣던 노래도 흥얼거리며 햇볓잘드는 창가옆 내베드에 누워서 잘키워논 라벤다 몇개꺽어 옆에놓고 낮잠도자고싶고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 오전 1시 21분
내방이 그렇게 더러웠던걸까.. 엄마는 오셔서 2틀동안 내방, 베란다를 치우고닦고버리고정리하셧다 또 입엇던옷 새옷까지 세탁기에넣어버리셧다……. 근대 방이 반짝반짝하긴해 =ㅂ=;; 오후 12시 12분
방청소 힘들다 오전 12시 35분
배고푸다, 어제 오랫만에 풀데이로 돌아다녓더니 에너지가 쏭쏭 빠져나갔나 그래도 오랫만에 cafe slow 에서 이쁜언니오빠친구들 만나서 좋았음! 오후 2시 19분
벌써 늦었네.. 내일을 위해서 얼굴에 팩올리고 꿈나라 가야지.. 오전 12시 51분
I Need to start living life to it's fullest 오후 9시 52분
지금 배고프면 안되는데 ;ㅂ; 삼겹살 가격이 괜찮길래 아까 쇼핑하면서 사왓는데 구워먹고싶다 흑흑; 오후 9시 34분
내가 자기아이 레슨해준다고 자기직장 영어서류갖고와서 거만한얼굴로 자기네 회사 견적서라며 부탁하는말도 안하고 내가 당연히 해줘야된다는듯한 태도에 나가는 사람붙잡고 퇴근하냐고 묻고 또 그걸 왜 내가 갖다와서 꼭 해줘야되는것처럼 놓고 간다니 .. what da fu…. 오후 5시 30분
밀린 빨래에 밥하고 김치국 끓이고 베이컨 굽고 휴, 빨래는 한번더 해야할거같고 베드시트도 갈아야하고 방은 아직도 엉망이구 오후 6시 48분
처음으로 오빠가 나를 그려주었다♡ 오후 11시 21분
오랫만에 아이온하니까 잼있다 오후 8시 59분
또 눈이 오기 시작햇어요 오후 4시 18분
오늘따라 눈아프고 졸리고 스케쥴은 엉망이구 ㅠ 오후 7시 50분
눈와서 너무좋아! 오후 3시 0분
Happy New Year. 오후 10시 3분
막 화가 삐쭉삐죽 올라온다 오전 12시 57분
날짜도 참 잘맞춰서 꼭 쉬는날만 골라서 아프단 말이야 오후 4시 48분
오늘하루 잘보내고있나요? 오후 7시 49분
coco님은 2007년 10월 29일부터 182명과 1,9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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