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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게임 재밋는거 추천해주신다면 참으로 감사하겟습니다 + _+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New York) by ஐi_am_ari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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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ctive 아이디어와 행동력.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9시 25분 (Seoul) by 리거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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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난다. 안고 내게 보여줬었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깐 마음이 아프네. 당신 마음은 어떻겠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그리고 눈물이 필요한 것 같아. 사랑했던 만큼 고통은 심하겠지. 아픔은 애정과 비례하니깐. 잠시 쉬고 기운냈으면 좋겠어.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9시 20분 (Gyeonggi) by 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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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척, 귀여운척, 잘생긴척, 쿨한척, 공부잘하는척, 훈남인척 등등등… 그냥 ~하는 척은 다 싫다-ㅅ-;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9시 18분 (Seoul) by Ssoya✿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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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ever easy to say goodbye.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 12분 (Auckland) by 리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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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랑 꼬리라… 고냥이 장갑도 빌려드릴까용 -_-?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59분 (Incheon) by 쪼꼬어린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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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스타걸은 잔돈을 떨어뜨리고 다녔다. '난 잔돈이 싫더라. 너무 짤랑거리잖아.' 그애가 말했다. /'그러면 일년에 얼마나 많은 돈을 버리게 되는건지 알기나 해?' 내가 말했다. /“너, 꼬마가 길거리에서 1센트 동전을 발견했을 때의 표정을 본 적 있어?”/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52분 (Seoul) by 이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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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피곤하니까 주말에 쉬어야지 그래놓고… 정작 주말되면 놀러 나가는 나… 이번주는 토, 일 다 평소 잘 못보는 사람들이랑 약속이라서 뺄 수도 없고 말이지..;;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40분 (Seoul) by 무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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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식당에서 올갱이 해장국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32분 (Gyeonggi) by 꽃띠앙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