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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Jul 2011
레이드가서두번째로 좋다는 석궁 캐지햇다 히히♥ PM 02:28
15
May 2011
me2photo
아아 갑자기 이밤에 tuscan tomato & basil bisque에 바게트 살짝 구워 찍어먹고싶다 ㅠ AM 03:23
24
Apr 2011
피곤해서 입술은 다 부르트구 갑자기 얼굴은 간질간질 엘러지 생겻나?멀잘못먹엇나? ㅠ 짜증나 왜이러니 AM 12:02
8
Apr 2011
me2photo
Addicted to TimTam =( AM 01:33
5
Jun 2010
아는분이 좋다고해서 포기하지않고 오늘가서 두번째로 프락셀 했는데 왜했나싶어 양쪽볼에 불이나서 죽겟어 흑흑… 그리구 택시기사아저씨 막힌다면서 왜 삥돌아가요 안그래도 힘들어죽겟는데!!ㅠ 진짜 이런택시기사들 너무싫어 은근슬쩍 어디아프냐면서 딴데로가 !!! 내가모를줄아냐구!! PM 04:27
6
May 2010
이뻐지는게 이렇게 아프고 힘든거라니………. 난 그냥 이대로 살래 더이상 아픈건 싫다. PM 05:51
10
Jan 2010
오랫만에 아이온하니까 잼있다 PM 08:59
5
Sep 2009
아무래도 살이쪄서 몸이 안좋은거같다, 살빼야겠다…. PM 10:37
7
Aug 2009
살이많이찐건 대충알았는데, 잠깐 일하다 짬나서 노트북으로 미투하는데 딱맞는 청스커트입고 앉아서그런가 뱃살이 자꾸 밀리는거같애 싫다정말. PM 07:46
11
May 2009
비가오는데 전 덥고춥고 그래요, 적응하기 힘들다 ㅠ 이제겨우 코목감기 괜찮아졌는데 ㅠ PM 10:06
6
May 2009
이시간만 되면 배고파져서 큰일이야…. ㅜ PM 10:29
18
Apr 2009
오늘도 날씨너무좋아! 택배도 거의 다오고 ㅋㄷ 아아아~~~♪ 빨리 살도 빼고 날씬해져서 요즘 새로산 옷들을 잘입고 다닐수 잇엇으면 좋겟다 +ㅂ+// 후훗~~ PM 12:49
20
Mar 2009
어제 욕실 대리석?돌뎅이에 미끄러져서 종아리랑 발 멍들고 피났어 ;ㅂ; 아파죽겠어 힝 PM 04:29
15
Feb 2009
너무늦게까지놀고 아침에자고 오후에 일어났더니 눈이 퉁퉁 부었어 ㅠ_ㅠ PM 04:15
8
Feb 2009
어제이사햇는데, 한국은 좀 특이해요 이사가면 청소가 되어잇는줄알앗는데 들어가는 사람이 다 치운다니, 그것도 일년은 안닦은듯한 주방이며 방안 욕실… 휴 어제 너무힘들엇는지 입술이 다 부르트고 팔이쑤셔요 PM 03:56
16
Jan 2009
자, 오늘은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PM 04:14
7
Jan 2009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나니까 잠을 좀 자게 되더라구요, 온몸이 아파서 너무 힘들었다는.. PM 08:24
6
Jan 2009
아프지말고 그냥 푹자고싶어, PM 10:54
21
Dec 2008
짐싸는것도 보통이 아니네요, 왜이렇게 많아.. 하여간 쓸데없이 많이 갖고 다닌다니까.. AM 01:46
14
Dec 2008
아 피곤해도 며칠안남았으니까, 열심이 돌아다녀야지.. 이것저것 살것도 많네 +ㅂ+ 으흐흣 PM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