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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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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Dec 2010
언니 우리 내년에 여기 갈래? 돈좀내고 VIP로 가고싶다 ^^ 내가 맥주랑 와인은 잘아는데 위스키는 잘몰라서~ AM 01:38
' !
6
Feb 2010
그냥 마음편히 집에서처럼 빵도 열심이 느긋하게 굽고 즐겨듣던 노래도 흥얼거리며 햇볓잘드는 창가옆 내베드에 누워서 잘키워논 라벤다 몇개꺽어 옆에놓고 낮잠도자고싶고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 AM 01:21
24
Nov 2008
5
Nov 2008
9
Aug 2008
after all this time AM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