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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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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0
그냥 마음편히 집에서처럼 빵도 열심이 느긋하게 굽고 즐겨듣던 노래도 흥얼거리며 햇볓잘드는 창가옆 내베드에 누워서 잘키워논 라벤다 몇개꺽어 옆에놓고 낮잠도자고싶고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 AM 01:21
30
Nov 2009
아직 12월도 아닌데 월요일부터 레슨캔슬이 장난이 아니다, 연말이라고 좋아할수가없네, 휴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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