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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Nov 2010
나 또 샴페인잔 깨먹엇다 비싸게 주고산건데 ㅋㅋㅋ PM 05:20
22
Jul 2010
Jealous PM 11:29
16
Apr 2010
한국에서 결혼하면 hens night 도 못하는건가….. freaking annoying PM 11:57
6
Feb 2010
그냥 마음편히 집에서처럼 빵도 열심이 느긋하게 굽고 즐겨듣던 노래도 흥얼거리며 햇볓잘드는 창가옆 내베드에 누워서 잘키워논 라벤다 몇개꺽어 옆에놓고 낮잠도자고싶고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 AM 01:21
27
Nov 2009
오랫만에 뜨개질하니까 잼있네, 털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더신나yay~♡ PM 06:21
20
Nov 2009
나 다음달부터 짐다닐려고 러닝화보고왓다, 나이키 맘에드는거 찾았음 PM 08:54
16
Jul 2009
쓰라리다 아프다 손을못쓴다 짜증난다 배고프다 PM 08:31
25
Mar 2009
다음주면 사랑스런 마마가 한국에 오신다, 집에서 멀 갖다 달라고 해야 향수를 달랠수 있을까 ;ㅂ; 엄마 오시는길에 옷, 핸드백, 책, timtam, seasame snack 그리고 친구들도 가방에 넣어서 갖다 달라고 하고싶다 PM 06:17
23
Mar 2009
Happy Birthday♡nari… PM 08:59
27
Nov 2008
딸기립톤 아이스티도 맛있고, 딸기 초코칩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삿포로 맥주도 맛나고 기린은 그냥 그래, AM 01:47
25
Nov 2008
Where I stood - Missy Higgins Version1 Version2 AM 12:02
8
Nov 2008
Barbara and Ciro is engaged! OMG! Congratulations. >ㅅ< for you barbara… It is you I have loved all along AM 12:44
..
24
Aug 2008
제가 어제 미친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랜덤으로 막들어가서 날려서 아마 못받으신분들도 있을거에요 너무 미워하지말아주세용 ㅠㅁㅠ 흑흑 그리고 답장 보내주신 우리이쁜 미친들 알라뷰~♡ 하지만 한글로 된건 깨져서 못봤다는거 ㅠㅁㅠ힝 PM 10:37
9
Aug 2008
괜찮아, 상관없어 PM 11:00
20
Jul 2008
mi manchi, ti voglio bene PM 10:30
19
Jun 2008
아버지 사랑해요, 생신 축하드려요 PM 09:15
26
May 2008
오늘아침에 도착한 이쁜유니카드 +ㅂ+ 좋아요 PM 11:07
27
Mar 2008
21
Dec 2007
Stir of echoes 오랫만에 보니까 무섭네 PM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