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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식은 결국 고민끝에 이렇게 입고 다녀왔습니다. 엄청나게 추웠습니다. 나름 그래도 차려 입었는데, 사진은 남기고 싶고, 남들 앞에서는 부끄러워서 못 찍겠길래, 또 집 화장실에서 셀카 찍었습니다. 포즈나 표정이 전과 다름 없는 것이 어쩜 저리 사진만 찍으면 굳는지
전 공으로 하는 운동은 모두 좋아라하고..사진도 좋아라 하고~나름 나만의 낭만을 찾아 헤메고 있는 곰탱입니다.ㅋ
자상한 줄 알았는데 나쁘고 순수한 줄 알았는데 야하다.
껌은 반으로 잘라 나누어 씹어요.
핫도그를 들고 애기보는 강마에입니다.
배가 고프면 예민하고 신경질이 됩니다. 그럴때는 먹이를 주면 얌전해져요.
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숨은(?) 칼쓰 찾기
쏘쏘의 네모사마에 대한 평가
돌고래자리의 네모사마에 대한 평가